하나님께서 이삭을 바치라 하며 아브라함을 테스트 하십니다. 참 가혹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이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서 고통스럽게 돌아가게 할만큼 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불평하는 마음이 쏙 들어가고 숙연해집니다.
그만큼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는 하나님이셨기에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며 순종과 믿음을 테스트해보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상호간 주고 받는 사랑, 인격적 사랑을 하나님의 차원까지 끌어올리시는 데, 과연 나는 따라갈 수 있을까? 자신에게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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