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음식점은 식구들은 다 가보고 맛있고 괜찮다하는데 저는 못 가봤다가 이번에 가보게 된 음식점.
실내 분위기는 손님도 모시고 간다기에 더 업스케일일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았어요. 이 이르믕로 바뀌기 전 레스토랑은 좀 더 업스케일이었고 로컬 신선한 재료 사용한다고 선전 했었어요.
많은 사람이 간다면 12명까지도 앉을 수 있는 곳.
제법 넓어요. 토요일 저녁에 갔는데 나올 때는 빈자리라 한자리 있고 다 찼더라구요.
또 밖의 유리로 실내가 보이는데 그 때문에 홍보가 되려나 싶기도 했어요. 옆은 바 라서 바로 가는 손님들도 있을 듯요.
파킹은 주변에 스트릿 파킹. 날씨가 추워 좀 힘들긴 했어요.
디저트는 비니거 파이를 꼭 먹어야한다는 추천에 그걸 시켰는데 맛있었어요. 약간 식초맛이 조금 나는 정도이고 아몬드들어간 파이였나 했던듯요.
에피로 시킨 프로기 맛있었어요. 코스코 냉동 프로기랑은 다른 맛.
또 메뉴에 스몰 플레이트도 있어서 양이 작은 여자들 먹기에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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