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0일 화요일

맛있는 버터 조인트 레스토랑, Butter Joint

 이 음식점은 식구들은 다 가보고 맛있고 괜찮다하는데 저는 못 가봤다가 이번에 가보게 된 음식점.

실내 분위기는 손님도 모시고 간다기에 더 업스케일일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았어요. 이 이르믕로 바뀌기 전 레스토랑은 좀 더 업스케일이었고 로컬 신선한 재료 사용한다고 선전 했었어요.

많은 사람이 간다면 12명까지도 앉을 수 있는 곳.

제법 넓어요. 토요일 저녁에 갔는데 나올 때는 빈자리라 한자리 있고 다 찼더라구요.

또 밖의 유리로 실내가 보이는데 그 때문에 홍보가 되려나 싶기도 했어요. 옆은 바 라서 바로 가는 손님들도 있을 듯요.

파킹은 주변에 스트릿 파킹. 날씨가 추워 좀 힘들긴 했어요.





음식은 버거 많이 시켜 먹었는데 양이 많아요.  저는 옆테이블 보고 홍합 요리를 시켰는데 맛있었어요 홍합철인데 탱글탱글 맛나더라구요. 스테이크 썸씽이 사진의 첫번째 요리인데 40불대의 요리였지만 맛은 별로 였어요. 스케이크와 버섯의 조화. 저는 안 먹을거 같은 요리. 그 이외는 다들 만족하며 먹었네요.




디저트는 비니거 파이를 꼭 먹어야한다는 추천에 그걸 시켰는데 맛있었어요. 약간 식초맛이 조금 나는 정도이고 아몬드들어간 파이였나 했던듯요. 

에피로 시킨 프로기 맛있었어요. 코스코 냉동 프로기랑은 다른 맛. 

또 메뉴에 스몰 플레이트도 있어서 양이 작은 여자들 먹기에도 괜찮아요.


케일 시저 샐러드, 프로기, 재페니즈 무슨 빵. 


비니거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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