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하며 애굽에 있을 때가 나았다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종에서 풀려나 자유인이 되었다지만 많은 규례와 직분안에 묶인 느낌이면서 뭔가 먹는것과 같은 일차적 욕구 충족은 오히려 더 나빠진 느낌 속에서 나온 불만 같아요.
유월절로 가르치시는 하나님께 애굽 시절이 좋았다고 선이 넘는 불만을 토로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백성으로 사는 법을 가르치시는데 백성들은 먹고사니즘 이외에 관심이 없어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열어보이시는 죄에 대한 인식과 속죄의 길등에 대해 관심이 없고 제사 후 고기는 블 태워지고 화목제 때나 좀 고기를 먹는 정도이니 고기맛을 언제 보랴 불만이 쌓이는 듯요.
젖과 끌이 흐르는 땅으로의 과정 증에 있는데, 그 훈련이 필요한 시기의 과정을 블만의 시각으로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가르치시는 중요한 것들을 놓치는거 같아요.
어리석지만 내 모습이기도 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본향의 약속을 믿고 늘 신뢰하며,
어떤 상황이든 , 그 시각으로 바라보며 소망으로 살아가기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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