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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에서 파는 파를 한 팩키지 사다가 육개장을 끓이고도 남아서 꽃병에 물 좀 넣고 넣어뒀는데 자꾸 잎이 밀라서 집 안이 건조하여 그런 듯하여 위를 비닐로 덮었어요.
두 방법 중 어느게 더 나은지 실험 중.
며칠 두고 보니 오른쪽이 덜 상하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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