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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전 도로를 타고 가는 쪽로 오하이오 파일을 가면 깅이 넓고 잘 뚫려있고 강을 두개를 건너면서 주변 경치도 좋은지라 오랜 집콕으로 답답하여 드라이 삼아 가보았어요.
길은 예상대로 다 잘 뚫려있었어요.
폭포 주변은 역시나 알지 않았구요 주변은 얼어있는 풍경. 진장 겨울 왕국의 모습이네요.
비터 스윗 카페에 들어 커피 마시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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