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건물에 붙어있는 카페를 찾아갔다가 발견한 중국마트.
오픈한 지는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우연히 발견하게 될 줄이야.
현대적인 건물에 자리잡고 있고 주차하기도 편하고 주변 환경이 쾌적햇어요.
스트립 디스트릭트의 매니모아와 사이즈는 비슷하거나 약간 더 작은 듯한데 훨씬 깨끗해요.
나쁜 냄새도 별로 없구요
푸드코트도 있지만 아직은 정비 중인 느김요
그런데 지인이 만든 '예가 김치'가 있어서 넘 반가웠어요.
나박 김치, 오이김치등 다앙한 김치가 있었어요.
학생들이 많이 이용할 위치인지라 대체로 인스턴트 식품, 과자 종류가 많은 듯요.
한국 제품도 제법 있는데 저는 국간장을 사고 싶었는데 그건 없더라고요.
한국 사람으로서 이용하기에는 동네 오리엔탈 마트에 있는 한국 제품보다 특별히 더 다양한거 같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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