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8일 수요일

책읽기 81: The silent patient by Alex Michaelides

 


인기 소설이라 라이브러리에서 북클럽용으로 많은 카피를 보유하고 있는 책들 중 하나였다.

범죄 추리 소설인데 사건을 풀어가는 사람이 형사가 아니라 심리상담가인 점이 특이하다.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을 써볼까 한다. 읽는 중이라 계속 늘어날 듯,.

Choosing a lover is a lot like choosing a therapist. We need to ask ourselves, is this someone who will be honest with me, listen to criticism, admit making mistakes, and not promise the impassible?

세라피스트가 된 주인공이 대학 때부터 찾아갔던 카운셀러, 루스. 그가 여친이 생겼을때루스에게 c찼아갔었는데 그녀가 해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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