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는 몇번 왔었는데 관광을 목적으로 온 적은 없고 일이 있어서 왔던지라 이번에 올 기회가 생겨 다운타운애 호텔에 묵으며 뮤지엄 등 돌아보며 즐겨보려 합니다.
반스 뮤지엄은 개인이 소장했던 작품들로 만들어진 뮤지엄인대 그 규모가 엄청나고 특히 마티스의 삶의 기쁨 작품이 보고 싶어 일착으로 가보기로 했어요.
건물이 한국의 무지엄 산이 연상되는 지라 건축가가 같은가 보았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그림 보러 왔는데 건물 보는 재미도 좋았어서 우선 건물 사진 부터 올립니다.
인상파 화가들 작품이 너무 많아여. 그림을 이렇게 다닥 다닥 붙여놓은 뮤지엄은 처음 이네요
카네기 뮤지엄 멤버이면 30불의 입장료를 내지 않고 볼 수 있어요.
르노아르 세잔 인상파그림집합체네
답글삭제넵 인상파 많았어요. 특히 르느와르 작품은 차고 넘쳐요.
삭제필라델피아를 가보고 싶었는데~~
답글삭제담에 오시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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