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2일 금요일

필라델피아 9 : 뮤지엄 오브 아트 앞 록키 동상과 스텝스

 실버스타스탤론 나왔던 영화, 로키, 권투선수였고 링에서 엄청 맞고 그러던 장면 밖에 생각이 안아고 스텝도 생각이 안나는데 아무튼 뮤지엄 오브 아트, 앞 스텝이 영화 촬영지라고 하네요. 그래서 거기에 록키 동상을 세워놨어요.  

그 스텝 젤 위에서 윌리암팬 동상을 바라보니 반대로 동상 바로 밑에서 이 곳을 바라봤던 것을 역으로 보면서 일직선으로 곧 바르게 그 옛날에 이렇게 4개의 큰 스퉤어 안에 도시가 들어가고 발전하게 한 도시설계가 놀라웠고 그 주변 풍경이 좋은 풍경과 더불어 넘 아름다웠어요. 분수대도 멋졌고요. 록키 스텝은 72개의 스톤 스텝이라고요.














이 사진에 록키 스텝이 보이네요.



미술관 안에서 록키 특별 전시가 있어서 거기에서도 사진을 찍었는데 사실 권투 영화라 기억에 남는게 별로 없어서 별 감흥이. 애들한데 얘기해도 영화도 모르고.

유일하게 관심 보이는 사람은 남편이네요.주제가는 유명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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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에서 유투브를 찾아봤네요.

여러분도 감상해보시길


석양이 멋있다 싶은데 참피온의 꿈을 키우는 씬을 직으려면 저 시청 까지 다 내려다 보이는 장면을 찍을 수 있도록 낮이 좋았을텐데 싶기도 했는데, 영화 예산이 적어서 낮에 이 지역을 영화를 위해 막고 통행 통제를 할 돈이 없어서 뮤지엄 문 닫은 이후 사람이 없을 때 가서 찍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뮤지엄 들어갈 때는 동상 주변에 사람 없었는데 뮤지엄 문닫을 시간되니 사진 찍는 줄이 길어져 있더라구요. 금요일 퇴근후, 졸업식 후 몰린 인파.

록키스텝, 영화 비디오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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