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를 대상으로 써서 흥미롭게 쓰긴 했지만 여전히 어렵네요.
이 책을 읽으며 세계 역사를 이해하면서 동시에 박물관에 갔을 때 뭐가 뭔지, 어떤 의미가 있는건지 좀더 알고 싶은 목적도 있는지라 이 책을 읽으며 관심 갖게 되고 보고 싶은 것들을 기록해 보려 해요. 아마도 한 달은 걸려 읽을 것이라 걔속 업데이트 해나갈 거 같아요.
곰브리치는 아트 히스토리 책으로 매우 유명한데요, 이 책은 그 책 전에 쓰어졌어요. 콤브리지는 독일에서 태어났고 이 책을 쓸때는 영국에서 살았어요. 역사를 볼 때는 뷰가 있을 거라, 이 분의 배경을 감안하고 봐야할 듯요.
1. 네안데르탈인 두개골: 턱이 아주 크고 튼튼. 이마가 없음. 독일의 하이델베르그, 네안데르 밸리에서 발견.
2. 3100 BC. King Menes (미니스) 최초의 이집트 파라오.
2500 BC. King Cheops (치옵스)의 스핑크스와 피라밋이 유명.
오벨리스크는 성전 앞에 세워둔 하나의 돌을 다듬어 만든 창모양의 건축물. 사람들이 많이 이송해 와서 런던에도 탬즈강변에 있다고.
3. Rosetta Stone : 고대 그릭 문자, 이집트 문자( hieroglyphs 하이로그리프스) , 또다른 이집트문자의 3가지 언어로 쓰여진 돌판. British Museum 런던에 있다고요. 이 돌판이 이집트 상형문자 해독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요.
4. 이집트 왕국은 다른 어느 왕국보다 길게 존속 (3000년) 하였고 전통을 유지하고 신성시 하였으나 한 예외적인 일이 서기 2100년전쯤 일어나서 백성들의 반란으로 머미를 없애고 관료들을 죽이는 일이 일어났으나 다시 예전으로 돌아감. BC. 1370 년경 King Akhenaton (아크나든) 는 이집트의 온갖 신들을 숭배하는 것을 폐기하고 오로지 한 신, 태양신에게만 기도하라고 하고 궁전 벽 페인팅 등을 네추럴 하게 바꿈. 그러나 그가 죽자 다시 얫날 식으로 돌아가 많은 신을 섬기고 고양이를 신성하게 여겼다.
(아크나든 시대의 모습이 얼마나 다른지 보고 싶네요. 파라오 왕 스스로는 자신이 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거라 그런 고민이 엿보이네요. )
5. 이집트와 더불어 3대 문명 발상지 중하나, 메소포타미아 지역. 이집트와는 달리 한 왕이 다스린 것이 아니라 많은 종족이 왕들을 세우고 싸움도 잦았는데, 수메르인, 바빌로니안, 아시리안이 중요 종족. 수메르 유적은 이집트보다 더 뛰어난 점도 보였는데 진흙으로 벽돌을 만들어 건축을 할 줄 알았다고. 머미가 사라진 것과는 달리 유적지에서 많은 유뮬이 발견되었는데 British Museum, 유팬 대학에 많이 소장되어 있다고.
이집트인들이 파피루스를 사용한 것과는 달리 수메르인들은 찰흙에 글씨를 쓰고 구워서 보존했는데 그 문자는 쇄기 모양이고 더 해독하기 어려웠다고. cuneiform (큐니어폼) 이라고 부른다고. 여기에 길가메쉬 스토리가 써 있는 것이 발견됨. 가장 오래된 스토리 문학. British Museum 런던에 보관.
6. 이들은 강을 끼고 있어서 무역이 활발하여 영수증, 계약서등 무역에 관한 진흙판 글도 많이 발견이 된다. 바빌로니안이 쓴 함무라비 법전은 가장 오래된 법전. (1700 BC.) 루브르 박물관에 있다고.
7. 바빌로니안과 이시리안들은 점성술에 관심이 많았고 일주일은 바빌로니안이 해, 달, 금성등을 관측하며 만들어낸 것.
8. ziggurats of Ur 수메리안들이 달을 더 잘 관측하기 위해 만든 관측소. 지금도 반은 남아있다. 이라크에 있음. (첨성대랑 비슷한거네)
9. 바빌로니안 왕 Nebuchadnezza (네부카드네자르(성경식 이름 느부갓네살)) 은 유다왕국을 멸망시킨 왕인데 600BC. 경의 왕. 이집트까지 침공하여 노예를 데리고 오는 등 전쟁에 능했고 대규모 운하와 물탱크를 만들었다.
10. 유대인들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유일신, 하나님을 믿고 그들이 선책받은 백성이라고 믿었다. 노아의 스토리는 메소포타미안의 문자로 기록된 것에 나오는 홍수 기록과 유사하다. 아브라함, 요셉, 모세등으로 이어지는 유일신 하나님에 대한 내용과 이집트에 살다가 출애굽 하는 기록 등이 나온다.
11.두로와 시돈 the Tyre and Sidon ( 티레, 사이든)은 지중해에 연한 항구도시들. 현제는 레바논에속함. 지중해 연안의 각국과 해상무역을 담당했던 부요한 도시국가. 후에 이 연안의 도시국가들을 묶어 Phoenicia (퍼니 샤)가 된다. 이들이 무역을 위해 떠돌아 다니며 집에 편지를 쓸때 문자를 이용했는데 오늘 날 알파벳의 기원이 된다.
12. 호머의 시의 내용을 보면서 유적 발굴에 나선 사람이 있는데 독일인인 그의 이름은 Schliemann. 그리스의 도시 Mycenae 와 트로이에서 ,마시는 컵, 무기들, 궁전들 등을 발굴함. 그리스인들은 해변을 끼고 다른 도시와 싸움을 벌여서 보물을 획득한 사람들이 귀족이 되고 평민들은 농민과 목동들이었으므로 이 귀족들은 파라오와는 달리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고 변화를 잘 수용했기에 역사가 훨씬 빨리 발전할 수 있었다.어떤 시대에는 어떤 종류위 도자기들이 파플러한 식의 유행도 있어서 시대를 알 수 있다.
Schliemann가 발견한 유품들은 그리스에서 발명된 것이 아니었고 Crete 에서 만들어진 것이었다. 함무라비왕 시절에 물저장고가 있는 궁전, 돌기둥들, 셀 수 없이 많은 방, 중정, 복도들, 다락방등의 건물이 만들어졌었다. 미궁의 건물.Crete 의 그림들은 이집트의 그림들과는 달리 생동감이 있다. 그리스는 크레타 섬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크레타는 1200 BC. 경 북쪽에서 내려온 여려 민족이 합쳐진 군대에 의해 멸망한다. 이들 중 도리안은 나중에 지금의 그리스 남쪽에 정착하여 스파르탄이 된다. 아이오니안은 스파르탄보다 북동쪽 해변, 아테네 시에 정착하고 율리시스를 구하는 노래, 호머의 시가 여기를 배경으로 한다. 이들은 퍼니샤, 소아시아와 무역을 한다. 그리스 지역 반도는 메이플잎 처럼 생겼는데 이 지역을 Peleponnese (펠로폰네소스 반도, 펠레퍼니즈) 라고 한다. p 26 지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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