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출판된 년도는 2017 년. 이 작가분은 1948년생이고 2017년에 돌아가셨네요.
책 내용은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 극단적인 상황들을 많이 접하다보니 세상이 상당히 절망적이고 빈곤인구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통계를 보면 세상은 좋아지고 있고 제법 좋은 상태라는 것이 이 책의 주장.
실제로 데이타를 보면 생각했던 것 보다 상당히 우상향을 그리며 좋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급성장을 이룬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나아지고 있다는 것.
그런데 이 데이타들이 글로벌 워밍으로 인한 재해를 겪고 있는 상황을 경험하는 요즘을 지나 앞으로 향후 몇십년 후를 관망한다면 과연 낙관적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기에 이 책을 읽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현재의 인류의 상황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점이 많았다.
거시적 시각을 갖게 해주는 점에서 인식의 지평을 넓혀주어 강추
1. 이젠 개발 도상 국가라는 말을 안 쓴다고 한다. 많은 나라가 이미 개발된 나라의 영역. 글로벌 시장 경제 안에 편입되어 상당한 정도의 삶, 깨끗한 물과 전기등의 자원을 이용할 수 았고 아이들 교육울 시킬 수 있으며 자전거나 모터사이클 정도의 교통수단을 갖고 있는 등 어느 정도의 인컴을 벌며 기본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 1965년에는 둘 사이 구별이 확연했으나 2017년에는 개발도상국이었던 나라들이 개발된 나라의 영역으로 들어와 있다. 우리나라도 그 중의 하나일 것이다.
2. 세계 인구를 4 레벨의 인컴 수준으로 나누면
레벨 1: 1빌리언의 사람들이 속한다 : 가정당 소득 수준은 $ 1/ day. 극심한 가난. 신발 없고 1시간을 걸어서 물을 가져오고 아이들은 5명, 먹을건 멀건 죽이고 농사를 짓지 못하고 병에 걸려도 항생제를 쓸 수 없는 상황. 나무를 모아서 불을 지핀다.
레벨 2 : 3 빌리언의 사람들이 속한다. : 가정당 소득 수준은 $ 4/day. 먹을 것을 시장에 가서 살 수 있고 자전거가 있고, 닭을 키워서 달걀을 먹을 수 있다. 가스 스토브가 있다. 전기가 들어오지만 냉장고를 쓰기에는 파워가 약하고 전등 정도는 이용할 수 있다. 진흙 바닥에서 자지 않아도 되고 매트리스가 있다. 약을 사용하지만 심한 병에 걸리면 다시 레벨 1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레벨 3: 2빌리언의 사람들이 속한다 : 가정당 소득 수준은 $ 16/day. 수돗물이 나오고 전기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오토바이가 있다. 아이들은 보통 가정당 2명이고 고등 교육을 받는다.
레벨 4 : 1빌리언의 사람들이 속한다 : 가정당 소득 수준은 $ 32/day. 12년 이상의 교육을 받고 비행기를 타고 휴가를 가고 한달에 한번은 외식을 한다. 차를 살 수도 있다, 집 안에서 온수와 냉수를 사용할 수 있다.
불과 200년전만 해도 전세계 85%의 인구가 레벨 1 이었다.
1997년에는 인디아와 차이나의 42%가 레벨 1이었으나 2017년에는 인디아는 12% , 차이나는 0.7%로 줄어들었다. 라틴 아메리카는 14% 에서 4%로 줄었다.세계적으로는 29%에서 9%로 줄었다.
1800년대에는 평균 수명이 30살이었다. 5살 이전에 죽는 아기가 반이었고 나머지가 50-70까지 살아서 평균이 30살이 된거. 2017년의 평균 수명은 70 이다.
본인의 예를 드는데 저자는 스웨덴 사람이다. 자기가 태어날 때 자기 집 수준은 레벨 3였다고. 그의 부모는 레벨 2, 그의 할아버지는 레벨 1 과 2의 보더 수준이었다고. 증조할아버지는 레벨 1.
3. 인구증가율은 샤프하게 증가하다가 출산율이 감소하면서 어린이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멈추었고 지금은 노령인구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면서 증가세가 완화되고 있다, 모든 그래프가 스트레이트하게 증가할거라 생각하지 말아라,
*S밴드를 그리는 것: 문맹 해소욜, 백신율, 냉장고잇는 가구수
*슬라이드모양: 여성당 베이비 수
*험프 모양 (혹 같은 오양, 늘어나다가 라운드탑을 그리고 내려가는 모양) : 충치, 교통사망, 물에 빠져 죽는 아이 수
충치는 레벨 2에서 증가한다. 생활이 나아지자 사탕등의 소비가 늘어나기 때문. 그러다가 교육으로 예방되면서 레벨 3에서 감소하고 레벨 4에서는 감소율이 줄어들로 평형을 이룬다.
*더블링 라인 (잌스포낸셜리 증가하는 모양) : 트레블 거리, 소비생활, 이산화탄소 증가
4. 두려움은 인간의 뇌에 각인되어 생존에 도움이 되었지만 현대인의 생활에서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니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말라. 쥐, 뱀에 대한 두려움은 원시시대에는 생존에 도움이 되었지만 현대에는 지나친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다.
여기서 레벨 1에서 자연재해로 죽은 인구의 굉장한 감소를 보여주는 도표가 있었다. 1965-90 과 1991-2016 사이의 자연재해 사망자수는 레벨 별로 비교한 것. 실제로 뉴스에서는 이런 자연재해의 피해를 크게 보도 하는데 사실 사망수는 크게 감소하고 잇다. 레벨1의 상태인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대피법을 인지하며 레벨 3.4인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기 대문.
그런데 레벨 4에서는 4배로 늘었는데 그것이 heat wave 때문이었다고 하여 저자는 일시적 현상인 듯 설명하였지만 글로벌 워밍이 다시 걱정이 되었다. 총 숫자는 확실하게 줄었다. 비행기 사고 사망자수, 전쟁 사망자수도 줄었다. 테러리즘 사망자수는 전체적으로 늘었으나 레벨 4에서는 1/4로 줄었다. 특히 2001년 이후로는 서방세계에서는 1명의 죽음도 일반 비행기 하이젝킹으로 일어나지 않았다. 사실 테러리즘에 의한 사망자수는 알코올에 의한 죽음이 50배나 많다.
한때 DDT의 위험에 대하여 너무나 미디어에서 강조하는 바람에 사용 금지 되었으나 최근 연구에서는 실제로는 그 정도의 독극물은 아니며 아프리카에서 많은 수의 모기를 한꺼번에 죽여 말라리아의 감염을 없애는 경우, 득과 실을 따져 보았을 때 득이 더 많다고 할 수 있다. 케미컬에 대한 지나친 두려움은 예방주사를 거부한다거나 인공 감미료에 대한 거부등으로 나타났다. 케모포비아의 문제.
실제로 위험한 것과 우리가 두려움을 갖는 것 사이에는 커다란 간극이 있다. 토탈 사망자중 우리가 두려워하는 여러 요인들의 비율을 보면
자연재해: 0.1 % 비행기사고: 0.01% 살인 : 0.7% 원자력 방사선 노출: 0% ( 바로 죽지 않아서 인듯. 원전 사고의 사망자수는 피해를 피해 도망하는 과정에서 노약자들이 사망하여 일어남) 테러리즘 : 0.05%
지나친 두려움은 잘못된 방향으로 우리를 이끌 수 있다.
1918년에는 스패니쉬 플루가 인구의 2.7%를 죽게 했지만 2009년에는 스와인 플루로 수천명이 죽었는데 더블링하지 않고 직선증가도 아닌 채 둔화 되었지만 메스컴에서는 몇주일동안 계속 이 뉴스를 전하며 공포에 떨게 하였다.
5. 인구 분포를 보면, 아메리카 대륙 1 : 유럽1: 아프리카 1 : 아시아 4 이다. 즉 모든 대룩을 합한만치 아시아에 인구가 많이 분포되어 있다. 2100 년 즈음에는 이 비울이 1: 1: 4: 5 로 바뀔거라고 본다. 아프리카의 인구가 증가하고 아시아는 둔화될 것이라 보는 것.
지금은 11%의 노스 아틀란틱 부자나라들이 인구의 60%의 레벨 4 나라들의 마켓을 점령하고 있지만 2027년에는 50%로 줄어들 것이다.( 지금 통계가 궁금하다)
2040년에는 60%의 시장 점유율은 더이상 서방 세계에 머둘지 않을 것이다.
인구분포로 보면 미국과 유럽은 20%에 불과하고 아프리카와 아시아가 80%를 차지한다.
또 시장 경제에 참여할 수 잇는 레벨 4 국가의 비율도 2017년에 서방세계가 60%이고 나머지 나라가 40%였다면 2027년에는 50%:50% 2027년에는 40%: 60% 로 본다.
80/20 룰이 있다. 통계를 볼때 80 퍼센트가 속해 있는 것을 주목해 보고 20% 속한 것은 마이너한 것으로 보라는 것. 이 룰을 적용해볼 때 미국과 유럽이 세계 무대에서의 역할은 줄어들게 마련이다.
저자는 베트남에 갔을 때 전쟁 기념탑이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것이 가장 작고, 그 다음이 프랑스, 그 다음이 중국이었다고 한다. 중국 지배는 2000년, 프랑스는 200년, 미국은 20년이었으니 당연한데 베트남 바깥 서방 세계에서는 미국과 베트남 전쟁이 가장 크게 와닿는 것. 이렇게 퍼스펙티브가 다른 것.
6. 유엔에서 공기중 이산화탄소 배출의 문제를 다루며 차이나가 미국보다 많이, 인디아가 독일보다 많이 배출한다고 비난이 있었다.
이때 인디아 대표가 일어나 한말.
지금까지 선진국들이 산업화 되어 배출해온 총량을 생각해보라. 우린 이제서야 산업화 되면서 배출하고 있을 뿐이다. 그대들은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을 몰랐으니 몰라서 저지른 일이고 우리들은 알고 있으니 규제를 해야한다고 하면 알겠다. 노력하겠다. 그런데 인구당 이산화탄소 배출양을 본다면 과연 우리나라가 비난 받아야할까?
논리적으로 맞는 말 아닌가 싶다. 미국은 자동차로 다 이동하기에 인구당 배출양을 따지면 수치가 확 올라갈거 같다. 나라당이 아니라 인구당으로 수치를 비교하는게 더 맞지 않나 싶고.
7. 일반화의 오류
성인은 등을 대고 잘때 질식사가 엎드려 자는 때보다 많다. 토할 때 숨이 막히기가 쉽다. 필자는 그것을 베이비에게도 적용하였던 시대에 그로서리 가게에서 만난 등으로 대고 자는 아기를 엎드려 자게 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나중에 베이비는 등을 대고 자는 것이 토할 때 고개를 옆으로 돌려서 더 낫고 엎드리면 고개를 들지못하여 숨이 더 잘 막힌다고 밝혀진다. 어른의 경우와 아기의 경우는 다른데 일반화의 오류가 있었따.
벽돌을 잘 훔쳐가고 인플레이션이 심한 나라에서는 집을 짓다만 것 같아보이는 집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돈이 있을 때 벽돌을 사서 하나 라도 쌓아올리는 것이 경제적이고 합리적이기 때문이지 게을러서 짓다가 만것이 아니다. 그런 나라에서는 집을 완성하기까지 몇년이 걸리더라도 반건축 상태로 사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앨리베이터가 닫히려 할 때 발을 대고 멈추게 하는 것은 우리가 흔히 하는 일인데 인디아의 병원에서 그렇게 했다가 큰일 났던 학생 얘기를 들려준다. 그런 안전장치가 없는 엘리베이터도 있다.
아프리카는 54개 나라가 있고 1빌리언의 인구가 있는데 이들이 사는 모습의 차이는 종교, 문화가 달라서 다른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 인컴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 레벨 1, 2, 3, 4 어디에 속하냐에 따라 화장실, 칫솔사용, 지붕의 종류, 침실의 모습등이 달라진다.
8. 아프리카는 결코 서방 나라들 같이 될 수가 없을거야 하고 생각한다면 잘못이다. 서방세계의 할아버지, 그 이전의 세대를 생각해보라. 지금의 아프리카와 비슷했다. 운명, 숙명이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지말라. 1%의 작은 변화라도 변화가 있으면 바뀐다. 2008년 경제위기 직후 레벨 4 나라는 2%의 성장률에 머물렀지만 레벨 2의 몇나라들은 5%가 넘는 성장률을 보였다. 1%성장하면 더블로 되는데 70년이 걸리고 2%는 35년, 3%는 24년, 5%는 14년 걸린다.
9. 종교에 따라 출산율이 다를거라고 생각하지만 오늘날 모슬람 여인들의 출산율은 3.1 크리스찬 여인은 2.7 이다. 큰 차이가 없다.
10. 민주주의가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 될까? 아니다. 어떤 한 툴이 모든 문제의 답이 될수는 없다. 미국의 부유란 사람들의 건강 수치는 낮다. 다른 유럽 나라에 비해. 자유경제가 이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는다. 국가의 통제가 필요하지만 되지 않고 있다. 반면 다른 나라들은 국가의 지나친 통제가 다른 문제를 일으킨다.
우리는 문제가 생기면 비난 본능이 발동한다. 저자의 경험. 스위스의 한 제약회사가 말라리아 치료제를 공급 비딩에 성공하는데 원재료 가격보다 더 싼 것이다. 저자는 의심의 마음으로, 대체로 제약회사의 비리를 우리는 알고있으니, 그 회사를 방문했는데 자동화로 인하여 가격을 낮춘 것이었고 원재료보다 싼 이유는 30일 이내에 제품을 만들면 되었기에 미리 받은 유니세프 자금을 은행에 넣어두고 4일만에 물건을 만들었기에 26일동안 이자가 생긴 것을 감안하여 단가를 더 낮출 수 있었다. 그리하여 원가보다도 낮아졌다고. (이부분에서는 자동화에 대해서 소름이 돋는 기분이었다.)
11. 긴급 상황이라고 우리를 일깨우는 많은 뉴스들을 보는데 작가가 긴급하게 생각하는 이슈들은 5가지. 글로벌 팬데믹, 파이넨샬 콜랍스, 세계 3차 대전, 기후 변화, 극심한 가난.
이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할 때 긴급 상황이라고 거기에만 몰두하면 다른 곳으로 갈 리소스가 몰리면서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데이타를 보고 사실에 기초할 필요가 있고 드라마틱한 행동에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12. 저자는 앨 고흐가 기후 변화 리포트에 팩트를 넘어서는 과장된 강조를 요구한 적이 있는데 거절했다고 하고 CDC 가 이볼라 브레이크가 더블링 되다가 완만하게 되었음에도 리소스를 이볼라에 집중하려 하여 곤란했다는 얘기를 한다. 그런데 그 부분은 오늘날의 상황을 보았을 때 책에 쓰기까지 하면서 밝힐 필요가 있었을가 싶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기후위기를 누구나 몸으로 느끼고 있다. 현재의 데이타로 미래를 충분히 예측하기 어려울 때 워스트 상황에 대비한 얘기를 하는 것은 포천텔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곡 필요한 논의 였다고 생각이 든다. 현재의 팩트가 미래를 예측하게 다 설명해주지는 못하는 거 아닐까? 저널리즘의 폐해는 알겠는데 이 분도 그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경우엔 좀더 조심해서 말했어야하지 않나 싶다.
아무튼 세상에 대해 좀더 희망적인 시선을 갖게 하고 저널리즘의 문제를 더욱 느끼게 하고 여러 모르던 사실들을 알게 한 부분에서 이 책에 많은 크레딧을 준다. 목숨을 걸고 애쓴거 같아서 감사하다.
레벨 1의 삶은 너무나 처참한데 이 나라들이 얼른 향상되길.
레벨 2라고 하여도 지구상의 많은 현대인들이 누리는 삶과는 거리가 먼데 이 나라들도 얼른 레벨 3로 올라서기를.
그렇게 시장 경제를 키워야지 식민지에서 자원을 수탈해 오던 방식은 더이상 세계경제가 돌아가게 하는 방법이 아닌 듯하다. 전쟁을 일으켜 돌아가게 하는 등의 방식은 세상이 너무나 연결되어 있어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을 거 같다. 레벨 1, 2인 나라들도 시장경제 안으로 들어오도록 3, 4로 얼른 상승시켜 함께 해애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세계인구도 줄어들 것이고 지구가 터져나가는 듯 하지는 않을 듯하다. 다만 그나라들 모두 레벨 3가 되면 이산화탄소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한 대책은 마련이 되어야할 거 같다. 그렇게 되면 저자가 제시한 5가지 세계 위기가 풀려가지 않을까? 팬데믹이 극심한 가난 지역에서 시작되고 심해지는 경우도 많으니 극심한 가난이 해결되면 팬데믹도 해결, 파이넨샬 컬랍스도 해결, 3차 세계대전도 다 연결되면서 풀려갈 듯. 이런 식의 좀 더 거시적인 생각을 해주게 하는 부분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작가의 노력과 삶에 박수를 보낸다. 저자처럼 제3세계를 직접 다니면서 인류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지는 못하더라도 컴패션등을 통한 제3세계 서포트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좀더 의미 부여를 하게 된 점도 개인적으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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