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5일 금요일

책에서 읽은 가보고 싶은 곳 3

 1. 뉴욕 센트럴 파크의 오벨리스크 , Cleopartra's Needle : 코스모스 책에서 그 위의 글자가 흐려지고 있고 훼손되고 있다고 예를 들 때 나오는데 본 기억이 안나서 다음에 가면 보고 싶다.

2. 암스텔담 타운 홀은 17세기 과학과 예술의 꽃을 피우던 시절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있는데 대리석으로 만든 거대한 세계 지도와 천체도가 있다고.  지금은 왕궁으로 바뀌어 행사 없는 날에만 관람 가능하다고. 미리 티켓 예매 필요. 




3. 갈릴레오가 피신하여 교수로 있었던 대학이 네델란드의 University of Leiden.( 이 대학에서 아인쉬타인이 가르치기도함) 네델란드에서 디자인한 스파이글래스로 망원경을 만들어 썬스팟, 달의 분화구, 목성의 4개의 위성 등을 발견함, 4개의 위성을 갈리레안 세들라이츠라 함.

Christiaan Huygens 도 이시대의 사람. 망원경도 만들고 현미경도 만들어서 최초로  스펌을 봄.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을 발견. 토성의 띠 발견, 화성의 자전 주기를 알아냄.  큰 세계와 작은 세계를 다 보고 살았던 사람. 추시계를 만들었고 그가 시계에 사용한 나선형 발란스 스프링은 오늘날에도 사용. 경도를 정하는 법을 알아내어 항해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함. 슬라이드 프로젝터의 원형을 만듬. 스팀 엔진의 원형도 만듬. 솔라 시스템이 여러개 있을 거라 생각함. 이런 생각을 담은 책, The Celestial worlds Discover'd: conjuctures concerning the inhabitants, plants and productions of the worlds in the planets 는 1690년에 출간 되었는데 러시아 황제가이 러시아에서 최초로 출간되도록 허락한 서구 과학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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