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체인점이더라구요.
피츠버그 다운타운에도 같은 레스토랑이 있는데 랄리에 있는 레스토랑은 야외 시팅도 있고 훨씬 더 넓어요.
기차역 바로 앞에 있고 옆에 어반 아웃핏이 있어요.
저녁 늦게 그룹 모임이 있었는데 낯선 동네라 어두워져서 가기는 좀 겁이 나서 미리 환할 때 가서 혼자 자리를 찾으니 바 자리를 권하여 처음으로 바 경험을 했네요.
칵테일은 메뉴가 잘 안 보여서 칵테일 메뉴 중 젤 위 것을 시졌는데 전혀 술 기운이 안 느꺄지고 시원하니 괜찮았었는데 나중에 보니 알코올 안 들어간 음료이더라구요. 피츠버그에도 같은 메뉴 있고요.
나중에 그룹에 합류하고 음식을 타파로 스몰 디쉬들을 믾이 시켰는데 음식들이 익숙해서 피츠버그 바르셀로나에서 먹은 음식 사진을 찾아보니 같어라구요. 체인점이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감자 특히 맛났어요. 음식 골고루 넘 많았는데 사진을 찍을 자리가 아니어서 못 남겼네요. 대체로 다 맛있었어요.
피츠버그 바르셀로나는 더 아늑하고 더 스페인다운 느낌.
이 블로그에도 올린 것 있어요. 링크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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