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엄청 붐빌거 같았어요. 저는 주중에 간지라 포토존 학보하여 사진 찍을 수 았었어요.
한옥마울앤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인데 비즈니스를 하는 곳도 많았어요. 찻집도 잇고 기념품 파는 곳도 있고요.
그런데 여기 까지 관광객들이 오기는 머니까 그리 장사가 잘 되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이곳은 주변의 진관사라는 절과 북한산 등산로와 가가와서 겸사겸사 들르기 좋은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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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엄청 붐빌거 같았어요. 저는 주중에 간지라 포토존 학보하여 사진 찍을 수 았었어요.
한옥마울앤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인데 비즈니스를 하는 곳도 많았어요. 찻집도 잇고 기념품 파는 곳도 있고요.
그런데 여기 까지 관광객들이 오기는 머니까 그리 장사가 잘 되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이곳은 주변의 진관사라는 절과 북한산 등산로와 가가와서 겸사겸사 들르기 좋은 곳이예요.
서울 관광을 위해 이번에 찍은 곳은 은평구 한옥마을.
차로 이동하며 구경했어요.
한옥 박물관부터 보고 한옥마을을 둘러봤는데 고전 한옥들은 사실 단층집이고 중정 마당이 있어야하는데 이픙으로 지은 한옥들이 많아서 진정한 한옥 마을은 아니지 싶더라구요.
그래도 사진 찍기에 좋으니 관광객들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한옥이 내려다보여 핫 스찻인 카페가 딱 하나 있었는데 그 곳은 사람 많았어요.
먼저 한옥 박물관 사진부터 올립니다.
사진을 찍지는 앟았는데 전국의 한옥 마을 남았는 곳들을 사진 작가가 찍어서 사진을 쭉 전시해놓은 것이 있었는데 강우너도 고성에도 있고 전국에 아직도 한옥들이 많이 남아있더라구요.
또 북촌에도 한옥을 사서 보존해 놓고 무료로 가서 구경할 수 잇는 곳들이 잇다고 설명해 주더라구요.
한옥의 멋스러움을 구경하는 것도 좋았지만 여기서 바라보는 북한산 자락의 한옥 정경도 좋았어요.
이 곳은 사진 찍으면 정말 잘 나와요. 포토존으로 딱 입니다.
음식을 먹다가 아 사진 하고 찍으 지라 좀 그렇지만 4인분 한정식 맛나게 먹은 곳.
음식이 리필이 되어 생선은 리필 시켜서 먹었어요.
고속터미널 지하에서 반포 방향으로 쭉 가서 끝자락 출구로 나가면 바로 음식점으로 이어지더라구요. 레미안 퍼스티지 상가 지하 일층이예요.
가성비 좋은 집.
음식을 하나하나 세팅하는 것이 아니라 다 준비된 것을 한상 뿍 밀어주어요.
커피 많은 양 먹기가 부담스러울 때 시키면 좋은 메뉴.
밥 먹고 배부른데 커피 카시러 가서 라떼를 마시려면 넘 부담스러운 느낌일 때 양이 좀 작으면서 라떼 아트도 감상하며 마시면 좋은 메뉴예요.
그러나 에스프레소는 찐하게 들어가서 라떼보다 커피맛이 더 강해서 커피 풍미를 즐기기에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