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요일

운동화 세탁기에 넣어 빨기

 운동화를 세탁기에 넣을 때 이용하는 주머니를 아마존에서 샀는데 좋네요.

제 신발을 한번 빨아봤어요. 크기가 제법 커요.


제 신발이 제법 더러웠는데요. 툭히 오른쪽 신발이 더러웠어요.




이 주머니 안에 넣고 세제를 안에 넣으라는데 어차피 밖으로 새어나오니까 세제는 보통 세탁할 때처럼 통 안에 넣어줘도 될거 같아요.  주머니를 뒤집어보면 이렇게 되어있어서 신발이 잘 보호되면서 세착도 되도록 디자인되어있어요. 또 플라스틱으로 신발엥 끼우는 것도 있어서 신발 모앵이 흐트러지지 않게 보호되구요. 


하나는 뒤집어서  두 주머니를 보여드리면




세탁은 델리케이트 모드로 하라고 하여 그대로 했어요.

결과물은 만족할만하게 세택되엇고 신발 손상 없었어요. 사진보다 더 환해요.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닭게장을 닭칼국수로 변신

샘즈에서 파는 로스트된 통닭구이를 이용하여 닭게장을 끓여 얼려놓은 것을 한팩 꺼내 물 더 넣고 닭 칼국수를 끓였어여.

날씨가 추워지니 이런 음식이 그리울 찰나에 쉽게 저녁 준비를 했네여.

먼저 얼려 놓은 닭게장 만든 것 부터 설명드리면,


닭을 반마리만 이용하여 껍질은 떼어내고 살과 뼈를 우렸더니 이렇게 뽀얀 국물이 나오네요. 이걸로 닭게장 끓이는 것은 교회에서 배웠어요.

뼈 빼고 살을 발라서 넣고 집에 있는 야채가 별로 없어서 앵파와 파 넣고 깻잎이 있어서 깻잎도 좀 넣고 고추기름 내어 넣고 간장 살짝 넣고 게세마리 액젖도 좀 넣어서 맛을 냈어여. 그 다음에 용기에 넣어 담아서 냉장고에 넣었는데 건더기 많게 하고 국물은 적게 했더니 일단 먹을 거 남겨 놓고 두 팩 만들어졌어요. 

이 컨테이너는 아이키아에서 샀는데 좋아요, 두겅만 따로 사서 더 보충 할 수도 있어서 편리하고 사이즈가 냉동실에 켜켜이 쌓아 놓게에 좋아요. 애들 음식 만들어 줄때도 애용하는 용기 입니다.



이걸 하나 꺼내서 녹힌 후 물을 부어서 앙을 두 세배로 블렸어요. 간도 더 하고요.



여기에 생국수를 넣어 닭칼국수로 변형애 먹었어어.


고추가루 좀 더 뿌리고 간장 살짝 넣어서 간 맞추고 들깨 가루가 냉동실에 있어서 좀 뿌렸어요.


맛난 들깨 칼국수 한 그릇 완성. 깨랑 김을 부셔올리면 더 좋았을듯요. 국물도 뭔가 건더기 부족하다 싶으면 달걀 하나 풀어 넣으면 더 좋구요. 




스트립 디스트릭트, 아르헨티나 스테이크집 BALVANERA 2

 





이  곳 두번째로 가봤는데요 토요일에는 점심 시간에도 오픈 해서 환한 대낮에 가봤네요.
예약했지만 점심시간은 한가하여 예약 필요없겠다 싶을 정도 였어요.
사진도 맘껏 찍을 수 있었구요.

특별한 생일 축하를 위해 갔었는데 디저트가 빵 종류만 있고 케잌이 없어서 카페로 옮겨 커피랑 케잌 먹어야하나 했는데 예약할 때 생일이라 했고 케잌이 없어 아쉬워하니 서프라이즈로 캔들 하나 꽂아 푸딩을 주더라구요.
기분 좋았네요.


스테이크 시키면 사이드 없이 찍어벅는 소스 이외에는 고기만 딱 구원져서 나와요.
사이드는 따로 시켰는데 포테이토와 만두같이 생긴거 안에 콘 들어간거 시켰는데 둘다 맛있었어요.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스트립 디스트릭트 다운타운 쪽 뉴 카페, The Roamimg Bean cafe



스트립 디스트릭트에서 터미널 빌딩에서 다운타운 쪽으로 내려어는 방향으로 새로운 카페가 생겼는데 사람들이 많이 가길래 함 가봣어요.
간단한 샌드위치류 팔고 커피 파는 곳인데 사람들이 우루루 몰리더라구여.
인기 메뉴는 바로 이것 .



아이스 라데인데요, 그냥 초코렛 시럽을 기본으로 넣어주어 달고요 위에 머쉬멜로를 토치로 그을려서 주더라구요. 그냥 덜 달은 라떼를 먹으려 했었는데 왠 칼로리 폭나인가 싶은데 이 메뉴가 바리럴을 탔는지 다들 이걸 우루루 와서 시켜 먹더라구요,

물론 젊은 애들이지요.

좀 조용하려니 하고 갔는데 아니었네요. 그래도 재밌었어요.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텍사스에 있는 예쁜 도시, San Antonio

네델란드의 한 도시 같은 분위기의 택사스 도시네요. 혹시 주변 갈 일 있으면 들러보려고 사진 올려요. 오스틴에서 차로 두세시간 걸리는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