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기에서 꺼내 바로 먹으면 모양도 보기 좋은 건강식.
폰보다 보니 쇼츠로 나오는데 할 수 있을 거 같아 시도해봤어요.
정말 건강식이예요.
포기가 작은 배추를 10장 끓는 물에데쳤어요, 구부러지는 정도로 삶아질때 까지.
찬물로 행구고 짜서 두고요 레서피에는 얼음물로 헹구라 하고 1분 삶으라는데 시간 더 걸렸어요. 얼음물 안 씀요.
김밥 말듯 안에 넣는 재료는 집에 있는걸로 색만 맞춰 넣었어요.
고기는 코스코에서 산 샤부샤브 고기, 깻잎 넣으면 좋은데 없어서 박초이를 잎 부분만 잘라서 썼어여. 당근 넣었고 파 잘라 놓은게 있어 넣었구요. 팽이버섯, 피망등 넣으라고 합니다만 다 생략.
배추를 잘 편 후에 2/3이나 1/2 정도에만 재료를 얹었어요. 끝가지 다 했더니 잘 안말아지고 터진 김밥 같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