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7일 수요일

트레이더죠 미니백 출시


 그린, 블루, 핑크, 브라운 4가지 색 줄무늬인데 지금까지 나온 중 젤 예쁜거 같아요.

노스 트레이더죠는 오눌 3번에 걸쳐 풀었고 내일 아침 8시에 풀면 물량이 다하는 거 같더라구요. 옆사람이 그렇게 말하는거 들었어요.

사람들 많이 몰리고 순식간에 다 없어져요. 리밋 없고요.

곰브리치의 A Little History of the World 에 나오는 유적들 2

 이 책을 읽으며 좋은 점 중 하나는 성경에 나오는 구약 부분의 시대에 주변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좀 더 잘 알 수 있다는 것.

1. 마라톤의 배경 : 바벨론을 정복한 페르시아왕은 Cyrus. 이때 포로로 끌려갔던 유대인들이 본국으로 돌아간다.  다리우스왕 때는 소아시아 정복과 그리스 지방 정복을 꿈꾼다.  그러나 아테네 사람들은 복종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기에 저항한다. 다리우스왕은 이 저항에 매우 분노하며 사위를 지휘관으롤 한 함대를 보내고 마라톤이라는 지역에서 육지로 올라와 대치하는데 이들의 군사 비율은 7:1로 페르시아가 압도적인 우위. 그러나 마라톤시의 장군 Miltiades 는 페르시아의 전술을 잘 알았고 그리스인들은 자유를 고수하고자 전의에 불 탔기에  승리를 거둔다. 

패한 페르시아 군인들은 자신의  함대로 돌아갔지만 본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틀어 아테네 도시를 공격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장군은  이 소식을 육로를 통하여 알리려고 전령을 보내는데, 이 전령은 페르시아 배보다 빨리 아테네에 도착하여 전쟁을 경고한다.  또  같은 길을 그리스 군대가 이동하여 패르시아 함대보다 한발짝 일찍 항구에 도착하여 전투태세를 갖춘다.  이 모습을 본 페르시아 군대는 전쟁을 포기하고 본국으로 귀국하고 그리스정복을 단념한다. 이때가 BC. 490

최근에 이 길을 달린 소설가 하루키의 글을 읽었는데 이 책에서 보게 되어 배경을 알게 된다. 

2. 다리우스 다음왕인 Xerxes 가 한번더 그리스 정복을 시도. 육로와 해상길 양 쪽으로 공격. 스파르탄과 아테네인이 동맹군을 형성하여 막아냄. 스파르탄과 동맹군은 천명의 사상자를 내었지만 죽을 지언정 도망자가 단 한사람도 없었기에  도시를 방어할 수 있었다.

다이우스왕때의 경험으로 아테네인은 큰 함대가 필요하다 생각하고 큰 함대를 갖고 있었는데  그 함대에 모든 사람을 들어가게 하고 도시를 텅비워두는 전략을 썼다.  페르시아 군인은 도시를  불태웠고 해상에서는 함대를 발견하고 공격하러 온다. 이 때 아테네 연합군 장군이었던 Themistocles 는 겁에 질려 흩어져 도망치려는 동맹군을 설득하여 동맹을 유지하게 하면서 페르시아왕에게는 동맹이 깨어졌으니 쉽게 승리할거라는 거짓 정보를 흘린다. 흩어지는 동맴군의 배들을 공격할 생갹으로 많은 수의 작은 배들로 공격을 해오는 페르시아 배들을 큰 함대가 다니며 부서뜨리고 연합군은 승리를 거둔다.이때가 BC. 480

저자는 작은 소도시 그리스가 페르시아에 의하여 정복되지 않은 것이 너무나 경이롭다고 말한다 또 왕이 지배하지 않았던 그리스가 자유 토론울 즐기고 민주 정치 제도를 만들고 새로운 것을 빠르게 받아들이는 것을 높이 산다. 그것은 이들이 제국의 지배를 벗어났기에 가능했다고 본다. 이후 올림픽에 대한 내용, 신들에 대한 내용, 철학자들에 대한 내용등이 언급된다. 

이 내용을 읽고 나니 그리스가 참으로 가고 싶은 도시가 되었다.

최근에 야외음악당에서 공연하는 연주를 듣고 온 사람이 너무 소리가 좋다고 감탄 하던데, 카네기홀보다 소리가  좋다고한다. 음악을 잘 모르지만 그런 경험도 하고 싶고.

저자: Berthold Werner, CC BY-SA 3.0,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71504053

또 유럽 여행을 하려면 그리스 부터 시작하라고. 문명의 발상지이니 그리스에서 시작하여 로마 등등 넓혀가면서 보면 좋다고 하던데 그 의미를 알거 같다.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곰브리치의 A Little History of the World 에 나오는 유적들 1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써서 흥미롭게 쓰긴 했지만 여전히 어렵네요.

이 책을 읽으며 세계 역사를 이해하면서 동시에 박물관에 갔을 때 뭐가 뭔지, 어떤 의미가 있는건지 좀더 알고 싶은 목적도 있는지라 이 책을 읽으며 관심 갖게 되고 보고 싶은 것들을 기록해 보려 해요. 아마도 한 달은 걸려 읽을 것이라 걔속 업데이트 해나갈 거 같아요.

곰브리치는 아트 히스토리 책으로 매우 유명한데요, 이 책은 그 책 전에 쓰어졌어요. 콤브리지는 독일에서 태어났고 이 책을 쓸때는 영국에서 살았어요. 역사를 볼 때는 뷰가 있을 거라, 이 분의 배경을 감안하고 봐야할 듯요.

1. 네안데르탈인 두개골: 턱이 아주 크고 튼튼. 이마가 없음.  독일의 하이델베르그, 네안데르 밸리에서 발견.

2. 3100 BC. King Menes (미니스) 최초의 이집트 파라오. 

2500 BC. King Cheops (치옵스)의 스핑크스와 피라밋이 유명. 

오벨리스크는 성전 앞에 세워둔 하나의 돌을 다듬어  만든 창모양의 건축물. 사람들이 많이 이송해 와서 런던에도 탬즈강변에 있다고. 

3. Rosetta Stone : 고대 그릭 문자, 이집트 문자( hieroglyphs 하이로그리프스) , 또다른 이집트문자의 3가지 언어로 쓰여진 돌판.  British Museum 런던에 있다고요. 이 돌판이 이집트 상형문자 해독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요.

4. 이집트 왕국은 다른 어느 왕국보다 길게 존속 (3000년)  하였고 전통을 유지하고 신성시 하였으나 한 예외적인 일이 서기 2100년전쯤 일어나서 백성들의 반란으로 머미를 없애고 관료들을 죽이는 일이 일어났으나 다시 예전으로 돌아감. BC. 1370 년경 King Akhenaton (아크나든) 는 이집트의 온갖 신들을 숭배하는 것을 폐기하고 오로지 한 신, 태양신에게만 기도하라고 하고 궁전 벽 페인팅 등을 네추럴 하게 바꿈. 그러나 그가 죽자 다시 얫날 식으로 돌아가 많은 신을 섬기고 고양이를 신성하게 여겼다. 

(아크나든 시대의 모습이 얼마나 다른지 보고 싶네요. 파라오 왕 스스로는 자신이 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거라 그런 고민이 엿보이네요. )

5. 이집트와 더불어 3대 문명 발상지 중하나, 메소포타미아 지역. 이집트와는 달리 한 왕이 다스린 것이 아니라 많은 종족이 왕들을 세우고 싸움도 잦았는데, 수메르인, 바빌로니안, 아시리안이 중요 종족. 수메르 유적은 이집트보다 더 뛰어난 점도 보였는데 진흙으로 벽돌을 만들어 건축을 할 줄 알았다고. 머미가 사라진 것과는 달리 유적지에서 많은 유뮬이 발견되었는데 British Museum, 유팬 대학에 많이 소장되어 있다고.

이집트인들이 파피루스를 사용한 것과는 달리 수메르인들은 찰흙에 글씨를 쓰고 구워서 보존했는데 그 문자는 쇄기 모양이고 더 해독하기 어려웠다고.  cuneiform (큐니어폼) 이라고 부른다고. 여기에 길가메쉬 스토리가 써 있는 것이 발견됨. 가장 오래된 스토리 문학. British Museum 런던에 보관.

6. 이들은 강을 끼고 있어서 무역이 활발하여 영수증, 계약서등 무역에 관한 진흙판 글도 많이 발견이 된다. 바빌로니안이 쓴 함무라비 법전은 가장 오래된 법전. (1700 BC.) 루브르 박물관에 있다고.

7. 바빌로니안과 이시리안들은 점성술에 관심이 많았고 일주일은 바빌로니안이 해, 달, 금성등을 관측하며 만들어낸 것. 

8. ziggurats of Ur  수메리안들이 달을 더 잘 관측하기 위해 만든 관측소. 지금도 반은 남아있다. 이라크에 있음. (첨성대랑 비슷한거네)

9. 바빌로니안 왕 Nebuchadnezza (네부카드네자르(성경식 이름 느부갓네살)) 은 유다왕국을 멸망시킨 왕인데 600BC. 경의 왕. 이집트까지 침공하여 노예를 데리고 오는 등 전쟁에 능했고 대규모 운하와 물탱크를  만들었다.

10. 유대인들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유일신, 하나님을 믿고 그들이 선책받은 백성이라고 믿었다. 노아의 스토리는 메소포타미안의 문자로 기록된 것에 나오는 홍수 기록과 유사하다. 아브라함, 요셉, 모세등으로 이어지는 유일신 하나님에 대한 내용과 이집트에 살다가 출애굽 하는 기록 등이 나온다.

11.두로와 시돈 the Tyre and Sidon ( 티레, 사이든)은 지중해에 연한 항구도시들. 현제는 레바논에속함. 지중해 연안의 각국과 해상무역을 담당했던 부요한 도시국가. 후에 이 연안의 도시국가들을 묶어 Phoenicia (퍼니 샤)가 된다. 이들이 무역을 위해 떠돌아 다니며 집에 편지를 쓸때 문자를 이용했는데 오늘 날 알파벳의 기원이 된다.

12. 호머의 시의 내용을 보면서 유적 발굴에 나선 사람이 있는데 독일인인 그의 이름은 Schliemann. 그리스의 도시 Mycenae 와 트로이에서 ,마시는 컵, 무기들, 궁전들 등을 발굴함. 그리스인들은 해변을 끼고 다른 도시와 싸움을 벌여서 보물을 획득한 사람들이 귀족이 되고 평민들은 농민과 목동들이었으므로 이 귀족들은 파라오와는 달리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고 변화를 잘 수용했기에 역사가 훨씬 빨리 발전할 수 있었다.어떤 시대에는 어떤 종류위 도자기들이 파플러한 식의 유행도 있어서 시대를 알 수 있다.

Schliemann가 발견한 유품들은 그리스에서 발명된 것이 아니었고 Crete 에서 만들어진 것이었다. 함무라비왕 시절에 물저장고가 있는 궁전, 돌기둥들, 셀 수 없이 많은 방, 중정, 복도들, 다락방등의 건물이 만들어졌었다. 미궁의 건물.Crete 의 그림들은 이집트의 그림들과는 달리 생동감이 있다. 그리스는 크레타 섬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크레타는 1200 BC. 경 북쪽에서 내려온 여려 민족이 합쳐진 군대에 의해 멸망한다.  이들 중 도리안은 나중에 지금의 그리스 남쪽에 정착하여 스파르탄이 된다.  아이오니안은 스파르탄보다  북동쪽 해변, 아테네 시에 정착하고 율리시스를 구하는 노래, 호머의 시가 여기를 배경으로 한다. 이들은 퍼니샤, 소아시아와 무역을 한다. 그리스 지역 반도는 메이플잎 처럼 생겼는데 이 지역을 Peleponnese (펠로폰네소스 반도, 펠레퍼니즈) 라고 한다. p 26  지도 참조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스파클링 와인, Martini ASTI 750 ml

 


이거  마셔봤는데 좋네요.  

술에 약한 우리 가족은 뭔가 축하할 일이 있으면 스파클링 쥬스 사다가 와인잔에 따라 마시는데요, 이건 와인에 스파클링 워터를 탄 거 같은 느낌. 보통 와인의 반 정도의 알코올 함량이네요.

별로 취하는 느낌 안 들고 좋았어요. 맛이 마일드해요. 와인 맛이 별로 안나요. 스파클링 주스보다는 덜 달고요. 괜찮네요. 마개는 코르크로 꽉 막혀 있어서 조심히 따야해요.

가격은 10불 내외.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스트립 디스트릭트의 앤틱카 전시

 








 앤틱카와 2026 신상카를 함께 볼 수 있었는데요. 우연히 갔다가 앤틱카가 8대 가량 전시된 걸 구경할 수 있었어요. 엔틱카라지만 신상 못지 않게 색 다 새로 칠하고 반짝 반짝한 차들이었어요.

스크립 디스트릭트가 여름을 맞이하여 활기를 띠네요.

파멜라에서 아침을 먹으려 하였으나 오너 가족 멤버의 장례식으로 문을 닫는 바람에 먹지 못했네요.  주변 다른  곳에서 먹었어요.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에드빌 들어간 진통 소염 연고, Voltaren

 


바르는 에드빌. 하루 4번 바르라고 하더라고요.

신발을 잘 못 신고 압력을 가한 것이 원인인 둣한데 한쪽 발이 부었어요.

만지면 어떤 부위가 아프고요.

에드빌이 진통 소염 작용이 있는데 에드빌 성분이 들어가 있는 연고형 약이라 하여 사서 발라봤어요.

나을 때가 되었는지 약의 효능인지는 모르겠으나 3일경부터 효과가 있네요. 붓기가 줄어들었어요.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집밥 : 단백질 많은 연두부 새우 계란 찜

 



쇼츠에서 보고 새로 해 본 메뉴에요. 단백질이 많다고 하여 함 해봤어여.
먼저 바닥 두꺼운 넒은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요, 약간 깇은 후라이팬도 좋을 듯해요, 연두부를 하나 까서 넣고 숟가락으로 뚝뚝 잘라주어요.

'그 위에 새우 몇개 얹어요. 그리고 계란을 3개 풀어서 부어주고 낮은 불에서 익혀주면 됩니다.









여기에 파 썰어서 얹어 주고 저 까만 색이 간장 물을 부어서 그런건데요, 레서피를 저장 한 줄  알았는데 캡쳐가 안되었고 다시 찾을 수 없어서 대충 간장 설탕 마늘  참께 정도 넣어 간을 했어요. 
맛이 제법 괜찮았어요. 서빙할 때는 그대로 식탁에 올리면 좋은데 냄비에 했기에 대충 떠서 옮겨 담아서 비주얼은 꽝이네요.

물이 두부와 새우에서 나와서 적당하게 되는데, 계란찜 하듯이 물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하며 물을 조금 더 넣었었는데 그렇게 하니 계란이 익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밑이 좀 타더라구요.

그런 디테일한 부분은 하다보면 요령이 생길 듯요.

또 다른 쇼츠에는 아예 후라이팬에 굽듯이 하여 똑같은 재료인데  계란찜이 아니라 계란전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서 매운 소스 뿌려 먹기도 하더라구요. 

자주 해먹을 듯해요. 식구들 반응도 좋았어요.  재료가 다 단백질 풍부 식품이라 단백질 함량 높은 음식이예요.

연두부는 트레이더죠에서 실키두부 사서 했어요. 순두부 해도 되어요.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여권 갱신 ( renewal)


여행계획 세워 놓고 여권 확인을 안 해서 낭패를 본 경험 있지 않나요?

제가 딱 그랬네요. 10년 만기 여권인데 만기가 되었네요. 보통 6개월 남긴 넉넉한 여권이라야 출입국에 문제가 없는데 말이죠.

부랴부랴 신청해서 속도 가속 하는 걸로 신청했는데 신청 접수 된 날부터 2-3주 걸린다고 하네요.

왝스포드 포스탈 오피스는 토요일에도 열어서 토요일에 가서 신청했고 여권 시청 가능한 시간대가 있는데 저 같이 특별한 것 없고 리뉴만 하면 되면 모든 서류 다 챙겨서 체크도 쓰고 넣고 본인이 다 한 경우는 봉투에 넣어 보내기만 하면 되니까 예약이 따로 필요없이 오픈 했을 때 가면 되어요. 셀프 메일링. 

처음 신청하거나 이름 변경했거나 하면 좀 다른 거 같아요.  예약해서 담당자 있을 때 하는 듯요.

저는 예전 기억에, 그러니까 10년전 기억에 예약하고 가서 서류 다 체크 받고 했었는데요 그 사이 시스템이 달라진 듯요. 샐프 메일링 하는 경우는 아예 예약이 안되어요.

서류는 두장 온라인으로 작성하여 프린트한 후 사인하고 날짜 적었구요. 여권 사진 찍어서 붙였구요.

체크는 신청비 130불 + 고속 진행비 60불 + 운송 고속비 22.05 불 토탈 212.05불 을 써서 봉투 안에 넣었어요. 기존 여권도 넣었구요. 60불은 서류검토와 진행을 빨리하는 비용이구요 $22.05은 새여권을 보낼 때 1-3일 안에 도착 하도록 빨리 배달하기 위한 비용이얘요. 리턴 봉투는 넣을 필요 없구요. 

그런데 내가 보낼때 비용이 $12.90 이었는데 22.05를 받는더는 것은 더 좋은 걸로 보내나 ? 아니면 수고비룰 덧붙이나? 싶긴해요. 

온라인 신청이 간편하고 여권을 보낼 필요없고 좋은데요 고속 신청이 보장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대체로 빨리 나온다고는 하는데 확실하게 하느라 고속 신청으로 우편으로 했어요.

신청서 2장 (여권 사진 붙이기), 기존 여권, 체크 이렇게 3가지 넣어 보내면 됩니다.

토요일에 보냈더니 월요일 새벽에 도착했다고 나오는데 접수가 실제로 일어난 것은 수요일이라고 나오네요. 이때부터 2-3주 걸리고 승인이 나면 이멜로 연락올거 같아요. 

우편 전달 여부는 트레킹해서 알고 서류 진행 과정는 정부 사이트에 정보 넣으면 트래킹이 되어요.

공식 정부 왭사이트 꼭 확인하는 것이 좋겠지요.

또 패덱스 등에서 고속 진행을 대행 해주더라고요. 대행료 붙어서 더  비싸지요.

14일 이내에 가야하면 비행기표를 보여주고 빨리 진행시키는 방법이 있고 부모 상 경우 아주 빨리 진행하는 것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여권 체크 잘 해서 이런 일은 다시 없어야죠.

우체국에 가면 봉투가 여러가지인데 이 봉투 이용했어요.


우체국에서 사진 찍는 것이 가능한 오피스도 있어요. 그 땐 여권하는 시간대에 가야할 듯요.
업데이트
접수된지 일주일만인 다음 수요일에  승인 나서 보낸다고 연락 받았어요. 여기서 배송되는데 2일 잡으면 금요일경 받게 될 듯요.

수요일에 

2026년 6월 9일 화요일

스웰 샐러드볼 (swell)

 







이 용기의 좋은 점은  스탠이지만 전자렌지에 뎁힐 수 있다는 점이얘요. 야채류를 볼에 담고 고기는 납작한 용기에 담아서 전자렌지에 돌려 뎁혀 먹어요.  소스는 작은 통에 담구요. 

볼 크기가 좀 너무 큰거 이외에는 샐러드 도시락 쌀때 좋아요. 트레이더죠 비니 백에 꽉 차게 들어가요. 2 인분해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넘 크다는게 흠입니다.

유리용기보다는 훨씬 가볍다는 점도 좋아요

한인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피츠버그 한인회 주관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피츠버그 한인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올해 초 파일럿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피츠버그 지역 청소년과 대학생·대학원생 간 멘토링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보다 지속적이고 접근성 높은 멘토링 모델로 BRIDGES를 발전시켜 운영하고자 합니다.


현재 한인 청소년(8–12학년) 멘티와 대학생·대학원생 멘토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BRIDGES는 단순한 대학 입시 멘토링을 넘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자신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대학생·대학원생 멘토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한인, 유학생, 입양·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들을 환영합니다.


✔ 신청 링크: https://forms.gle/TKgKHe8i65Z87Tuv5


주변에 관심 있는 청소년, 학부모님, 대학생·대학원생이 계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 KPG 첫 모임 안내]


피츠버그에는 의료, 연구, 교육, 비즈니스, 공공서비스,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살아가고 있는 멋진 한인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생각보다 서로를 만날 기회는 많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편하게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 나누며,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KPG (Korean Professionals Gathering)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KPG는 딱딱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니라, 피츠버그에서 살아가는 한인들이 서로의 이야기와 경험을 나누고, 세대와 분야를 넘어 자연스럽게 관계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모임입니다. 한인 전문인, 대학원생, 그리고 다양한 진로와 삶의 방향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 일시: 2026년 6월 13일 (토) 12:00 PM–2:00 PM

- 장소: University of Pittsburgh – Posvar Hall 4130

- RSVP (6/10까지): https://forms.gle/CTVPYCtkYacCgwx26

※ 본 행사는 재외동포청(Overseas Koreans Agency)의 지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주변에 관심 있으실 분들께도 편하게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모임인 만큼 많은 분들과 인사 나누고 이야기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