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4 대접이 80인분, 5대접이 100인분이라고 하여 9시 예배 후 4대접 두솥160인분, 2부 예배후 5대접 두솥 200인분 했어요. EM이 80명으로 적어서 좀 넉넉히 주었고 2부 예배 후는 좀 작다 싶게 주었네요. 이 알밥은 밥이 따뜻해야 맛있는지라 밥 분배가 어려웠네요. 밥은 다른 메뉴보다 많이 들어가는 느낌이라,
2부 예배 후 식사를 위해선 밥을 전기 솥에 따로 좀 해도 좋았겠다 싶었어요
시니어 30개, 유초등부 교사 15개, 유스 25개 따로 담아 준비했고 설겆이 하는 팀이 km일 경우 미리 와서 먹는 팀도 7,8명 정도 있었어요.
들어가는 재료는
스프링 믹스 2파운드짜리로 레스토랑 디포에서 사고
레스토랑 디포 냉동실에서 날치알 한 키이스에 43.49불에 사고.(2개 사면 좋으나 재료비가 넘 많이 들어 1개만 샀어요)
담아 즐 용기도 리스토랑 디포에서 샀는데 종이 용기이고 넘버 8 였나 그랬어요
샘즈에서 맛살을 샀어요. 개당 $6.58 인데 25개를 샀는데 이건 좀 줄여서 20개나 그 이하로 해도 될거 같았어요. 이걸 좀 줄이고 날치알을 2개 사는게 더 나을듯요.그런데 이 알밥의 맛은 고추장 양념과 이 맛살이 좌우하는 듯요. 그래서 샘즈 이 상표로 사는거 중요해요
김을 부셔서 넣었는데 양념된 김을 샀는데 8팩 정도 사용했는데 10팩 이상 사서 많이 넣으면 맛있을듯요. 한 트레이 정도 밖에 안나왔어요.
다음은 양념장인데 고추장 3kg 짜리 2개로 만들었어요. 아씨 상표가 덜 맵다고 하네요.배쥬스등 들어갔어요.
참기름은 코스코꺼 좋구요.
양 맞추기가 쉽지 않았는데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을 듯요.
밥 담은 사진 한 장을 못 남겨 아쉽네요.
맛살 찟기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 2시간 정도 예상해야해요.
암튼 불 안써도 되는 쉬운 메뉴이긴 한데 양 맞추기와 고추장 잘 만들어야하는 거, 또 비용이 많이 나온다는 걸 생각해야해요.
총 $430 정도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