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요일

서울 2026 : 은평구 한옥마을과 전망 좋은 카페 일인일잔

 











이곳이 일인일잔의 포토존



한옥 마을은 가성비를 위해 이층으로 지어진 집들이 많아서 전통 한옥의 느낌은 아닌데 멀리 ㅣ북한산자락 아래에 위치하고 잇어서 전체적인 정경은 아름다워요. 특별히 일인일잔 이라는 음료수와 커피 하는 곳과 같은 건물의 4층 5층의 일인일상이라는 커피와 디저트를 먹던가, 식사를 하던가 하는 것이 함께 있는 곳은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로 붐비더라구요. 

주말엔 엄청 붐빌거 같았어요. 저는 주중에 간지라 포토존 학보하여 사진 찍을 수 았었어요.

한옥마울앤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인데 비즈니스를 하는 곳도 많았어요. 찻집도 잇고 기념품 파는 곳도 있고요. 

그런데 여기 까지 관광객들이 오기는 머니까 그리 장사가 잘 되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이곳은 주변의 진관사라는 절과 북한산 등산로와 가가와서 겸사겸사 들르기 좋은 곳이예요.



서울 2026 : 은평구 진관내동 한옥 박물관

 서울 관광을 위해 이번에 찍은 곳은 은평구 한옥마을.

차로 이동하며 구경했어요.

한옥 박물관부터 보고 한옥마을을 둘러봤는데 고전 한옥들은 사실 단층집이고 중정 마당이 있어야하는데 이픙으로 지은 한옥들이 많아서 진정한 한옥 마을은 아니지 싶더라구요.

그래도 사진 찍기에 좋으니 관광객들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한옥이 내려다보여 핫 스찻인 카페가 딱 하나 있었는데 그 곳은 사람 많았어요.

먼저 한옥 박물관 사진부터 올립니다.







사진을 찍지는 앟았는데 전국의 한옥 마을 남았는 곳들을 사진 작가가 찍어서 사진을 쭉 전시해놓은 것이 있었는데 강우너도 고성에도 있고 전국에 아직도 한옥들이 많이 남아있더라구요.

또 북촌에도 한옥을 사서 보존해 놓고 무료로 가서 구경할 수 잇는 곳들이 잇다고 설명해 주더라구요.

한옥의 멋스러움을 구경하는 것도 좋았지만 여기서 바라보는 북한산 자락의 한옥 정경도 좋았어요.




이 곳은 사진 찍으면 정말 잘 나와요. 포토존으로 딱 입니다.

서울 2026 : 산들해 한정식 반포점

 


음식을 먹다가 아 사진 하고 찍으 지라 좀 그렇지만 4인분 한정식 맛나게 먹은 곳.

음식이 리필이 되어 생선은 리필 시켜서 먹었어요.

고속터미널 지하에서 반포 방향으로 쭉 가서 끝자락 출구로 나가면 바로 음식점으로 이어지더라구요. 레미안 퍼스티지 상가 지하 일층이예요.

가성비 좋은 집. 

음식을 하나하나 세팅하는 것이 아니라 다 준비된 것을 한상 뿍 밀어주어요.

서울 2026 : 고속터미널 지하의 분식집, 모야

 






터미널 지하상가 반포쪽 끝자락으로 가면 음식점들이 있는데 그 중에 유독 줄이 긴 집.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와서 줄 서는 곳이라는데 저녁 시간에 갔더니 줄이 길지 않아서 먹을 수 있었어요. 모야 국수가 대표 메뉴인 듯하여 먹어보았는데 멸치 국물이 비리지 않고 깔끔하고 약간 칼칼하면서 맛났어요. 국수 면을 직접 뽑았다고 적혀있던데 역간 굵은 국수에 유뷰를 얹은 맛난 국수 였어요. 또 가고 싶은 곳 . 맛났어요.

만두는 고기만두와 김치 만두가 있었는데 6개 나오고 맛났지만 국수만큼 탁월하다는 느낌은 아니었고요. 손님들이 쫄면도 시키고 돈가스도 시키고 다양하게 시키던데 이 정도 맛을 낼 줄 안다면 다른 음 식들도 맛나지 싶더라구요.

점심 거하게 먹고 커피 마시고 나서 저녁 먹고 헤어지자 싶은데 가볍게 먹고 싶어 들렀는데 그럴 때  떡 좋더라구요. 점심 메뉴로 더 좋지만 그 시간대는 줄이 길듯요.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서울 2026 : 플랫 화이트, 라테보다 양은 작지만 풍미는 더 강한

 




커피 많은 양 먹기가 부담스러울 때 시키면 좋은 메뉴.

밥 먹고 배부른데 커피 카시러 가서 라떼를 마시려면 넘 부담스러운 느낌일 때 양이 좀 작으면서 라떼 아트도 감상하며 마시면 좋은 메뉴예요.

 그러나 에스프레소는 찐하게 들어가서 라떼보다 커피맛이 더 강해서 커피 풍미를 즐기기에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