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5일 토요일

강가에 자리잡은 Rivers Casino

이 곳은 카지노를 하려고 간 것이 아니라 점심 시간에 밥 먹으러 함 가봤어요. 처음 시작된지 얼마 안되어 갔으니 몇년전이네요.

카지노가 서비스를 잘 해주면서 계속 도박을 하게 만들기에 식사가 대체로 좋다는 얘기를 들은바가 있기에 가격 대비 먹을게 많을거 같아서, 또 위치도 강가에 자리 잡고 있어서 뷰가 좋을 거 같아서 가보았는데요, 생각지 못한 복병이 있었으니 식당까지 가려면 카지노하는 룸을 지나서 가야하는데 담배 냄새가 너무 심했어요.
그 냄새가 식욕까지 앗아가더라구요.
그리하여 별로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었어요.




음식은 부페식으로 디저트까지 골라서 갖다가 먹었는데 가격은 비싸지 않았던 거 같은데 특별히 맛나거나 그러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메인 음식은 사진이 없고 디저트 사진만 있네요.

홈페이지 링크는
http://www.riverscasino.com/pittsbur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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