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3일 월요일

집보험, 자옫차 보험

며칠 전 에이전트가 집에 방문해서 쭉 보험을 훝어주어 집과 자동차 보혐회사를 바꾸었어요.
그 때 들은 얘기들 잊기 전에 옮겨 봅니다.

1. 더덕터블이 집보험액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이전보험은 디덕터블이 500불/ 보험금 936불 이었고 바꾼 보험은 디덕터블1000불/보험금 506불로 크게 떨어졌어요. 

2. 집을 다시 지을 때 드는 비용 보상 한도액과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의 보상액 한도액이 짝지어서 비례해서 계산된다고 하네요. 값나가는 물건이 별로 없어서 물건 보상액을 낮추려하였더니 보험액에 큰 차이가 없다고 하네요.

3. 언더 그라운드 서비스라인 커버리지가 있어요. 상하수도 파이프 라인이 망가지면 돈이 많이 드는데 이걸 보상 받는 것이지요. 일년에 50불 정도 추가하면 된다고 했어요. 우리집 지은 년도를 보더니 필수로 추천하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오래된 집은 나무 루트가 파고 들어가 잘 못될 수 있어 추천한데요. 우리집 정도만 해도 그런거 고려해서 지어진 때라 꼭 하라고 하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4. 자동차 보험은 디덕터블이 홍수, 해일, 차유리 파손, 사슴,화재, 도난등의 디덕터블은 백불이고 사고에 의한 디덕터블은 500불로 서로 다르게 나온 보험이었어요. 

5.  백마일 까지 로드 서비스 받는  것이 차당 4불이라 포함 시켰어요. 트리플 에이를 더이상 하지 말까봐요.

6. 저희차 한대가 차값이 2000불 이하라 자차를 고치는 보험이 148불이기에 없애버렸어요. 500불 디덕터블이니 그 이상 고쳐야하면 폐기하고 차 바꾸지 싶어서요.

7. 여행 갈 떄 렌트카하는 경우 보험 커버를 물어 봤는데 렌트카 회사에서 사라고 하는 보험 살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아마도 내가 들고 있는 보험의 디덕커블과 그 한도내에서 커버가 되는거 같아요. 디덕커블 없이 백퍼 하고 싶으면 사야겠지요.

8. 밀리언까지 커버되는 엄블레러 보험을 소개해줬어요. 집, 차 보험이 아니라 내가 무슨 사고를 내거나 내가 잘못해서 돈을 물어내야하거나 소송을 당했을때 밀리언까지 커버된다는 건데 보험료가 일년에 153불로 별로 비싸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내 실수나 잘못, 부주의로 이런 일이 과연 일어날까를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차로 인해 발생한 것은 저의 차보험으로 일인당25만불까지 커버되고 사고당 50만불까지니까 왠만큼 커버되니까 차로 인하여 그 이상의 의료비등을 내야하는 경우, 또 차로 인한 것이 아닌 경우가 있는가를 생각해봐야하는 거죠. 설명하기를 농장을 경영하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말에 다치는 경우라던가 오토바이 타고 가던 사람을 내 실수로 치게 되어 크게 다쳐서 25만불 이상 물어내야하는 경우등등 이라고..... 암튼 앞으로 필요할 수는 있겠으나 아직은 안 들었어요. 나이 더 들고 부주의하게 되면 고려해봐야죠.  

9. 차사고로  상대방을 다치게 할 경우 차보험으로 일인당 25만/사고당 50만불 커버나 10만불/30만불커버나 보험금 별 차이 없다고 하네요. 25만불 해 놓아야 사고로 병원비 물어낼 경우 조금은 안심이 되는 거 같아요.

10. 내 실수로 내가 다친 것을 보험 커버할 때 차 보험으로 일단 커버하고 나머지는 나의 의료보험이 커버한다고 하네요. 내 의료보험이 디덕터블 없어서 더 좋은데.... 이거 꼭 그래야하나 쫌 궁금하네요.

11. The Limited Tort 욥션을 넣었는데요 이건 full tort보다 30프로 보험금이 줄어든데요. 그렇지만 보험 클레임에 제한이 있어서 겉으로 잘 나타나지 않는 가벼운 거는 병원가서 사진 찍고 그럴 수 없다고 하네요. 즉 사고 나서 목이 뻐근하니 가서 사진 찍어야겟다 병원 입원해야겠다 그럴 수가 없다는 거죠. 누가 그걸 정하냐고 했더니 커미티가 열려서 판단한데요.  살짝 불안하긴 한데 뭐 우리 의료보험이 있으니 그걸로 하면 되리라하고 리미티드로 했어요.

12. 무사고, 무벌점, 차와 집 보험을 같은 회사로 한 디스카운트 등 여러 디스카운트가 각자의 사정에 따라 적용되는 거는 다들 아실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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