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넴여인의 죽은 아들을 살린 일리사, 그 후 엘리사의 여러 행한 일들이 예수님 하실 일의 전주곡 같아요.
독을 없애고(물을 포도주로)
100명을 먹이고 (5000명 먹임) 이방의 나아만 장군의 문둥병을 고치고 (이방 백부장의 하인 고침.) 게하시의 배반(유다의 배반).
훨 작은 버전으로, 불완전한 모습으로 일어나는 일이지만 전주곡 같은 느낌을 주네요.
게하시가 참 어리석네요. 엘리사가 항한 일들을 바로 옆애서 빠짐없이 지켜보고도 엘리사를 속일수 있다는 생각을 하다니.....
어리석음에 마음을 빼앗긴 사람의 황폐함을 봅니다.
영적인 거인 옆애서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았을까요. 그 기회들을 보면서 돈 벌 궁리를 하고 있었던 게하시.
영적인 성장을 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더 가까이 알아가라고 주어진 성경을 보면서도 내 좋은 것만 취하려하는 우리 모습이 게하시 같지는 않은지... 문둥병의 결말에 이르지 않도록 깨어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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