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관리, 찬양, 문지기. 그 큰 카테고리는 은사에 따라 나눠지겠지만 그 안에서 맡는 일은 나이에 상관없이, 선생이든 제자든 상관없이 제비 뽑기로 일을 정하네요.
군사부일체의 동양사상과 너무나 다릅니다. 스승과 동급으로 하는 제자, 나이서열을 어기는 것, 동양적인 사회에서는 있을 수 없는데...
다윗때의 일분배 방식은 제비뽑기로 정말 구분없아 동등하게 하나님께만 의존함이 신기하네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부족한 사람이 큰일을 맡게되면 돕고 협력하려는 마음이 없이는 유지될 수 없는 시스템일텐데 다윗때의 사람들은 다윗뿐만아니라 일반 백성들도 모두 영적인 레벨이 높았나봅니다.
다윗왕뿐만 아니라 백성들도하나님의 제사장나라 역할을 능히 감당해나갈 수준이었던거 같아요.
이들 모두 성경책에 기록되어 이름을 남길만 한 수준들...
다윗의 태평성대는 단지 전쟁에서 이기고 부가 축적되어서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하나님을 체험하면서 그 뜻에 순종하는 그 수준이 다같이 높았던 그런 시절이 아닌가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된 나의 순종이 다윗때 백성들과 같기를 기도합니다.
미리 휴가로 해운대 다녀오고
답글삭제며칠 장염 고생하고..
그러다 보니 장마 끝나고 복중이네.
확진자 늘어도 한국 오는거 문제는 없지?
에고..장념 고생하셨네요. 한참 덥겠네요. 아직은 괜찮은거 같아요. 그 때가서 어찌될지...한달 전에나 서류등 신청할 수 있나봐여. 온라인으로 된다고 하니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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