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3일 월요일

성경통독 8/23


시편을 읽으며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을 모른다면,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다윗의 삶이 얼마나 참담했을까 싶어요. 사방을 둘러보아도 적 뿐이고
...물론 본인의 죄깨문에 벌어진 상황이기도하지만 그런 죄속에서도 죄를 깨닫지 못하고 정죄하는 사람들 속애서 사방 우겨쌈을 당하는데 믿을 곳, 아픔을 아뢸곳이 있다는 것이 참 큰 축복이지요. 죄에 대한 깊은 회개와 내 힘으론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 의지하며 새롭게 회복될 소망을 품는 축복. 상황이 같아도 믿는 사람만 누릴 축복이지요.

멸망당할 마지막 원수는 죽음입니다.(고전 15:26) 더구나 신약에서는 죽음까지도 싸워 이기신 예수님을 분명히 바라보고 소망 가운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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