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전) 12장 - 12. 모든 것의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인생의 허무 가운데 유일하게 붙들을 거. 결국은 하나님.
전도서가 결론적으로 말해줍니다.
솔로몬은 부귀영화를 다 누리고 나서 그 허무함에 대하여 말하고,
바울은 고생 고생했지만 그 충만함에 대하여 말합니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면서 돈의 위력이 전부인 듯한 사회에서 전도서는 우리에게 얼마나 귀한 책인지요. 돈의 위력과 현란함 앞에 속지 않도록 가르쳐줍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우리의 본분, 오늘도 새기며 멋진 하루 살기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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