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는 주택들 있고 상가 하나 없는 곳에 있었는데 새 건물이라 깨끗하고 넓직 넓직 분위기 다른데 좋더라구요.
곳돗을 바이크 컨셈으로 장식.
야외 시팅도 넓직하지만 추워서 다들 실내에...
바이크를 레스토랑의 컨셉으로 잡는거. 우리 모두 안에 있는 방랑끼, 여행 본능을 자극하는 거라 끌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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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을 잘잡은것같아 누구든 언제든지 떠나고싶을때 자전거한번타면 기분전환도되고 운동도되고
답글삭제그쵸. 폐 자전거 잘 활용하면 비용 별 들지 않으면서도 느낌 있는 카페 탄생.
삭제자전거 타고
답글삭제미시령 진부령 구룡령 한계령을 1박 2일 넘었는데..
아득한 옛날 이구먼..
맞다. 이모 자전거 동호회했었죠. 대단하네요. 엄청난 구비구비 산길이던데요. 그 때 다져진 건강이 지금도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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