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픈하고 두번째.
6명 이상은 예약이 안되고 워크인도 좀 안되고 테이블 자체가 6인용 이상은 없다한 거 같아요.
5명이라 워크인으로 기다렸는데 금방 자리가 났어요.
음식은 그 사이 좀 바뀌었는데 17가지 재료를 사용했다는 첫번째 그림의 샐러드 맛있어다구요. 이름은 생각이 안나네여. 새우 튀김은 중국집 새우깐풍기랑 비슷한 맛인데 잘 뒤겨서 맛낫고요 마지막 사진은 오징어예요. 마지막에서 두번째 사진은 좀 배운데 생선이 들어간 애피타이저. 맛 있어요. 대체로 음식이 과하지 않고 괜찮았어요. 중간의 램쉥크도 양념 잘 배어 부드러웠구요.
정원의 나무들이 많이 자랐더라구요. 오픈 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갔었으니 시간이 많이 흘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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