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6일 목요일

팬스테이트 5 : 전통의 레스토랑 The Tavern

 









오래된 곳인데 확장을 거듭하여 한 블락 전체시 이 레스토랑이더라구요. 30년 전쯤에 가본거 같은데 많이 바뀌었어요. 학생들이 찾는 질보다 양 위주의 값싼 식당이 아닌 정식 양식 레스토랑이 별로 없다보니 이 곳이 커지고 확장한거  같아요.

벌써 졸업식날 좌석 예약 하느라 전화가 오고 그러더라구요.

평일이고 두사람이라 다행히 자리가 있었어요.

맛은 약간 짜고 특별함음 없었는데 해물 파스타는 맛있었어요.






디쉬 하나에 30블~40블 가량 해요.




 이 돼지 가족은 30년전에도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정문 앞에 있었는데 정문 위치는 안 바꾼거 같아요.


댓글 2개:

  1. 환율이 올라서
    우리나라 돈으로 게산하니 비쌈니다.맛있었다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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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환율로 그렇지요, 식당의 발전이 놀라왔어요. 다섯배? 아니 열배는 늘어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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