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 화요일

책에서 읽은 가보고 싶은 곳 2

1.  Theo of Golden 에서 소개된 와인 재배지. 
port wine 은 다 이 지역에서 재배되는데 강가의 토지는 얼마되지 않고 바위 암벽을 부수어 개간한 땅에 포도를 심어 재배햤다고.  18세기부터. 
역경을 이겨내는 인간의 강인함이 와인 맛에서 느껴지려냐나? 암벽 밑의 물줄기애 뿌리를 내리고 물을 빨아들인 포도나무가 만들어낸 포도로 빚은 와인이라고.
이 소설의 화자인 티오가 그 지방 출신이라고 한다.

이 소설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데 티오가 죠지아의 도시에 잠시 정착하면서 들른 카페에서 발견한 초상화들에 매료되어 초상화의 주인공들에게 그림을 사서 선물하는 얘기이다. 이 와인은 베트남 전쟁 참전 이후 전전하다 책방 주인이 된 토니와 친구가 되어 집에 초대하여 멋진 음식을 대접하고 와인을 내놓는데 그 와인이 바로 포루투갈 와인. 
티오는  quinta das carvalhas 라는 지역 출신으로 어렸을 때 그 농장에서 아버지를 도와 일했었다고 한다.  Douro  Vally 라는 곳 ,

이 사진은 딱 그 어느 시즌에나 나올 사진인 것 같아서 이 풍경 보기는 쉽지 않을 듯하고

강가에 계단식 포도원이 있는데 이 포도원이 바위를 깨서 만든 포도원들인 둣

Guio 라는 곳이 나오는데 찾아보니 다멋진 관광지인듯. 

또 스페셜한 해에 포도가 맛잇는해에 수확하여 빈티지 하는 레벨을 받게 되면 그 포도주는 정말 귀하고 맛난거라고.




pinhao 라는 지역도 나오는데 기차역이 넘 예쁘네요.






댓글 4개:

  1. 이 기차역이 세계에서 아름다운 기차역 이라고 소개됐던 기사는 본적있는데. (타일이 유명해서)
    포도밭이 놀랍다.
    천수답 논 같이 개발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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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쵸? 리스본에서 4시간 정도 떨어진 곳 같아요. 언제 함 가보고 싶네요. 타일이 무척 특별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세계에서 아름답다 소문난 기차역 중 하나군요. 이모의 지식도 백과 사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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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카나다에서 포르투칼에서 사온 와인을 먹어 봤는데
    달고 맛있어서 몰래 밤에 한잔씩
    한병 다 비웠던 기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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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어쩌면 암반을 부셔 만든 땅의 저 싶은 수로에 닿아 물을 빨아올린 포도의 맛일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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