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시리아 난민 돕기 디너

 이웃에 있는 미국교회에서 시리아 난민을 돕는 디너 티켓을 판매하기에 가 보았어요.

시리아 난민 가족 중 엄마가 요리를 해서 시리아 음식을 준비했고 두시간 동안 간단한 소개와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어요.

이런 아이디어 좋네요. 시리아 음식이 어떤 음식인지 궁금했는데 맛 괜찮았고요 중학생부터 나이 많은 어른까지 볼런티어 하여 음식 서빙하고 설겆이 하고 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요.

이 교회 자체 기획한 일은 아니고 다른 단체가 기획하여 이 교회는 연결되어 이벤트를 진행한 것이 었어요. 기획한 교회는 침례교회였는데 이런 종류의 이웃돕기를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았어요.

미국 교회들은 이웃돕기를 많이 하는구나 배우게 되네요.

식사 비용은 30불.  다음에도 이런 행사 있다면 참석하고 싶다 생각했어요.

왭사이트 링크 타고 가서 미리 메뉴 구입하면 행사장 입구에서 이름 얘기하면 티켓을 주더라구요. 그렇게 온라인을 잘 활용하는 방식도 좋았어요.

새로운 경험과 더불어 맛난 식사도 하고 이웃도 돕고. 

의미있게 보낸 주일저녁이었네요.








댓글 2개:

  1. 식사도하고 기부도하고 이웃들사는모습도보고 좋은일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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