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14년만에 간 파멜라 P&G 2

 파넬라와 링컨 파머시가 합쳐져서 한 장소에서 운영되는 곳인데 이 곳에 G20가 피츠버그에서 열렸을 때 미쉘 오바마가 앉아서 먹었던 체어가 있어요. 14

정말 오랜만에 14년만에 갔네요. 이 장소가 없어지고 의자도 옮겨진 줄 알았는데 그대로 있었어요. 다만 이름이 바귀었더라구요. 파멜라 대신 링컨으로 앞이름이 바뀌었어요.

토요일 오전에 갔는데 사람들이 꽉 차게 많았는데 미쉘오바마 의자가 있는 자리는 비어 있었고 구 자리에 앉을 수 있었네요.

약간의 변화만 있고 그대로 였고 파킹은 도로변에 그냥 돈 안내고 했어요.

현금 받는 것도 여전하고요.

미국 음식에 길들여 졌는지 핫케잌, 기름 둘러서 바삭하게 얇게 감자전처럼 부쳐 나오는 팬케잌도 그닥 느끼하지 않더라구요.  오믈렛, 버섯과 야채 들어가서 맛있었어요. 짜지 않고 첫 메뉴 사진에 있네요. 










오래된 스타일로 잡화점 파머시가 같이 있어요.이 가게에서 만든 티셔츠도 팔고요. 

2012년에 포스팅한 거랑 비교해보니 재밌네요.
링크 걸을 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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