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가을에 곡 한번 가는 오하이오파일의 비터스윗 카페

 이 카페는 조금씩 바뀌어져 있는 장식을 보는 재미가 있는데 이번에는 아래 사진의  장식이 어울리면서 하잘 것 없는 것도 장식품이 되는 멋을 보여 주었어요. 양파를 매달아 놓은 것.

Our job is to love others without stopping to inquire whether or not they are worthy.

라는 문장이 평범한 식재료인 양파랑 어울려요. 


불가사리 처럼 생긴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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