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6일 일요일

카네기멜론 대학 근처의 walnut street

쉐디사이드의 피츠버그 한인 중앙교회 근처의 walnut street 은 날씨 좋은 날, 야외의 거리를 거닐며 쇼핑하기 좋은 곳이예요.
상당수의 유명 브랜드가 이 거리에 오픈해 있어요. 탈보트, 갭, 바나나 리퍼블릭, 빅토리어 시크릿, 윌리암 소노마, 애플스토아, 로렉스 시계점 등등. 레스토랑들 요거트집 커피전문점등도 사이 사이 있어서 밥먹고 쇼핑하기 좋은 곳이예요.



몰보다는 물건이 늦게 빠지는 편이라 세일품 중에 괜찮은 것도 제법 발견하는 경우도 있구요.
바람 쐬며 기분전환 삼아 나와 볼만한 곳이예요.
이 거리를 이용하는 주요 고객은 다양한 편인데요, 인근 주변에 집값이 상당히 비싸기에 그런 집을 소유할 수 있는 주민들이 이용을 하지요.
또 카네기 맬론 학교에서 걸어가는 거리이므로 인근에 살고 있는 학생들도 주 고객이구요.
그래서 다 어우러지는 그런 분위기에요. 옷들도 젊은이 취향의 옷들부터 중년을 겨냥한 디자이너 옷들 같은 것들도 있구요.
아무래도 돈 좀 있는 중년여성이 파티 같은 곳이나 모임등에 갈 땐 좀 특이하니 누구나 비슷하게 살 수 있는 옷은 피하겠기에 디자이너 옷들도 관심대상인 거 같아요. 그런 곳은 눈요기로 좋지요.

이 거리에 잇는 음식점은 중식 타이 일식 멕시칸등 다양합니다.
한국식당 하나 있었으면 좋을 듯해요.
요거트 가게도 하나 있고 베이커리도 있고 작은 수퍼마켓도 있고 드러그 스토아도 있고 아무래도 주택가에 위치하면서 학교 주변이다보니 상점들도 다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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