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2026 랄리, 노스캐롤라이나, 브런치 맛집 Birdies kitchen

 








브런치부터 시작하여 저녁 늦게 까지 운영되는 식당인데 바가 있어서 아침부터도  아침에 마시는 오렌지 쥬스 들어간 술을 놓고 마시는 손님들이 제법있고 손님들이 제법 신경 써서 입은 듯한 옷들을 입고 와서 브런치를 먹더라고요. 또 둘이서 와서는 4종류의 칵테일을 세트로 놓고 골고루 맛보며 먹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이런 칵테일을 클리브랜드에서 함 먹어본 적이 있는데 같은 스타일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오랜만에 업스케일의 브런치 레스토랑에 온 기분.

음식들도 액간 업스케일. 

주말에는 예약하는 것이 좋고요 야외 시팅 에어리어도 있어서 날씨 좋은 날은 나들이 삼아 가족이 나와서 먹기도 하는 듯요. 특히했던 잠은 바 베이블의 한쪽은 밖에 나가서 앉게 되어있어요. 두번재 사진의 바에 있는 손님들은 밖에 있는 것. 따뜻한 곳이니 가능한 디자인인듯요. 

이 곳 좋았어요. 음식들도 푸짐하니 맛났고요.



남쪽이라 그릿이라는 곡류에 쉬림프 들어간 음식을 팔더라고요. 약간 느끼하긴 했으나 맛있었어요. 

얘약을 안하고 워크인 한지라 이름 걸어놓고 나와서 주변 구경하며 찍은 사진, 

주 수도라서 관공서가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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