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에 있어서 걸어갈 거리에 있고 입장료가 프리라서 가본 곳.
카네기 뮤지엄보다는 콜렉션이 떨어지지만 어린 학생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볼 수 있는, 그런 장치들은 잘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나 실제로 들어가서 손으로 체험을 할 수 있는 랩들이 있었는데 재밌고 흥미롭더라고요.
또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수도이다보니 노스캐롤라이나의 자연을 소개하고 동물 서식을 알려주는 전시물도 많았어요.
직접 만져볼 수 있어요.
또 현미경이 사용이 간편하게 되어있는 것이 있고 샘플들이 있어서 확대된 모습을 모니터로 볼 수 있었어요.
공룡 전시등은 캐네기가 훨 나았으나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기에는 충분했고 화석 연구하는 랩도 유리로 안을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는데 그 점은 카네기랑 비슷했어요.
또 노스캐롤라이나의 자연과 그 서식하는 동물, 물고기등을 전시하면서는 계곡 아래에 수족관을 만들어 살아있는 물고기들을 넣어놓아서 더 실감있게 만들었던데 그런 점 등등 뮤지엄마다 독특함이 있는 듯하여 그런 부분을 보는 것도 재밌었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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