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가 옛날식 극장 입구 같네요.
일하는 곳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구조의 실내가 특이했어요.
먹는 공간은 막았었고 야외에 테이블이 놓여있어서 야외에서 먹었어요.
맛은 저에겐 특별하지는 않네요. 아이스크림으로 여행 마무리.
일인당 4~50불의 경비로 하루 잘 놀았던 여행이었어요.
뭘 구경하느라 입장료를 내거나 그러지 않아서 싸게 다녀온 듯요.
큰 부담없이 하루 일상에서 벗어나서 시선을 바꾸어보기에 딱 좋은 여행이었던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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