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 단풍 구경 나와 들르면 좋은 카페.
오하이오파일에 있어요.
그 사이 소문을 탔는지 와 본 중 사람 최고 많고 장사 엄청 잘 되네요.
골동품 가게 하던 방을 리노베이션 해서 카페 공간을 더 확장했고 바깥 공간도 더 늘였는데 꽉 꽉 차네요.
오늘 특히 날씨가 눈부셔셔 다들 나들이 나왔나봐요
계산하고 번호 받아 테이블에 두면 음식 갖다 주는 시스템으로 되었더라구요.
젤 인상적이었던 앤틱스런 쓰레기 수거대.
(홈) 누르면 주제별로 서치 되지만 최근 몇년간 업데이트 못 했어요. 키워드 서치는 하단의 (왭 버전 보기) 눌러 왭버전으로 가서 왼쪽 최상단에서 서치하거나 오른쪽 페이지뷰 밑의 검색에서
가을나들이? 호박을을보니 할러윈데이가 다가온것같구나
답글삭제담주 부터 추워지고 그 담엔 비오고. 그쵸, 할로윈 가까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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