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푸드 건너편 2층에 위치한 식당인데 앰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바로 보이는, 뷰가 좋은 식당이예요. 쉐이크쉨 창업한 사람이 갖고 있는 몇개의 레스토랑 중에 하나 라고 하네요.
위 사진은 1층을 찍었고 2층의 사진은 음식 사진만 았네요. 반짝 반짝하는 옷입고 분위기 내는 젊은이들이 제법 있는 분위기.
식사 하고 나오면서 주변 사진 찍었어요. 동네가 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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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푸드 건너편 2층에 위치한 식당인데 앰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바로 보이는, 뷰가 좋은 식당이예요. 쉐이크쉨 창업한 사람이 갖고 있는 몇개의 레스토랑 중에 하나 라고 하네요.
위 사진은 1층을 찍었고 2층의 사진은 음식 사진만 았네요. 반짝 반짝하는 옷입고 분위기 내는 젊은이들이 제법 있는 분위기.
식사 하고 나오면서 주변 사진 찍었어요. 동네가 깔끔해요.
피츠버그 역에서 기차를 오른쪽에 타면 가는 길의 가을 풍경이 참 아름다웠어요. 아기자기한 타운들이 중간 중간 나오고 공장에서 연기뿜는 모습등 바뀌는 풍경들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 중 하이라이트는 알투나 가기 좀 전 쯤에 호스슈커브 그러니까 말발굽처럼 U 자형을 그리며 기차가 도는 지역이 있어요. 그 풍경을 보라고 기차에서 방송을 해주더라구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요. 이 커브 레일을 깔 수 있어서 그전에는 자갈길 마차나 운하를 이용한 뱃길로 피츠버그와 필라델피아 사이 물건들을 실어날랐으나 아팔라치아 산맥이 높아서 3-4일 이상 걸렸다고요. 그런데 이 레일의 건설로 하루만에 가능애졌다고요. 24시간 일하면서 건설했다고 하네요.
제가 찍은 사진 올립니다. 기차의 앞머리를 볼 수 있었어요.
돌아오는 길에는 석양이 지더라구요.
구글에서 카피한 인포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