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페는 조금씩 바뀌어져 있은 장식을 보는 재미가 있는데 이번에는 이 장식이 어울리면서 하잘 것 없는 것도 장식품이 되는 멋을 보여 주었어요,'
앵파를 매달아 놓은 것.
Our job is to love others without stopping to inquire whether or not they are worthy.
라는 문장이 평범한 식재료인 양파랑 어울려요.
불가사리 처럼 생긴 호박.
30분 정도 오하이오파일 쪽 산책하고 돌아왔네요. 다리 두개 건넜다가 돌아왔지요.
이 곳의 다른 포스팅 링크 겁니다.
2019년 포스팅 오하이오파일 3: 숲속의 카페 Bittersweet Cafe
오하이오 파일의 볼거리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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