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가을에 곡 한번 가는 오하이오파일의 비터스윗 카페

 이 카페는 조금씩 바뀌어져 있은 장식을 보는 재미가 있는데 이번에는 이 장식이 어울리면서 하잘 것 없는 것도 장식품이 되는 멋을 보여 주었어요,'


앵파를 매달아 놓은 것.

Our job is to love others without stopping to inquire whether or not they are worthy.

라는 문장이 평범한 식재료인 양파랑 어울려요. 


불가사리 처럼 생긴 호박.



30분 정도 오하이오파일 쪽 산책하고 돌아왔네요. 다리 두개 건넜다가 돌아왔지요.


이 곳의 다른 포스팅 링크 겁니다.

2019년 포스팅 오하이오파일 3: 숲속의 카페 Bittersweet Cafe

2022년 bittersweet Cafe 

2025년 가을엔 꼭 가는 오하이오파일 비터스윗 카페 

2026년 2월 겨울의 비터스윗 카페


오하이오 파일의 볼거리들도요.

오하이오파일 1 : 오하이오파일의 다리와 물놀이 (Ohiopyle)

오하이오파일 2: Ohiopyle 래프팅

오하이오파일 4 : Cucumber Fall

US 40 Historic Road 와 Lick Hollow state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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