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고물이 냉장고에 들어있어서 차가운데다 가운데가 동그랗기 뚫린 도넛이 아니라서 속까지 잘 익히는디 신경써야해요.
잘못하면 겉은 타는디 속은 밀가루 반죽이 그대로일 수 있어요.
바로 제가 그렇게 만들어쟈서 이미 설탕도 다 입힌터라 더 튀길수도 없고 잔자렌지에 돌려 속을 익혀 먹었어요.
꽈배기 만드는 법 링크 걸어드려요. 비슷하게 만들되 속 넣고 모양만 다르게 해요.
디너롤 도우를 이용한 다른 요리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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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도우로다양하게해먹네 추억의 빵집이 생각난다 주문진에 향미당이라고있었는데 나의할아버지가 술한잔하면 손주들데리고가 찐빵이랑도넛사줬던기억이난다
답글삭제제가 뵌적이 없는 이모의 할아버지시죠? 추억이겠네요. 저는 이모가 사준 핫도그 생각나요 소세지에 밀가루 반죽 입혀 튀긴거. 이모가 사주어 첨 먹어본 거 같아요.~
삭제그렇지 나의할아버지 내가기억못하는 추억을 얘기해주는구나 누구나 첫경험은 오래남나봐 고맙다 기억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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