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상황 혼란스럽네요. 어제의 동지가 적의 편으로 가버리기도하는데 오하려 이방 출신 잇대가 다윗에게 더 충성합니다.
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은 다윗의 은혜베품을 저버린채 사울 왕권의 복귀를 꿈꾸고 그의 종 시바는 다윗왕을 돕고 재산을 얻게 됩니다. 이 혼란의 와중에 종의 신분으로 목숨 부지하기도 어려운 때에 엄청난 재산을 얻는 시바같은 사람도 있네요.
시므이의 다윗에 대한 저주에서 사람마다 제각각 생각하는 것이 너무나 다름을 봅니다.
이 상황애서 가장 중요하게 붙들어야할 것은 하나님의 시각, 왜 이런 일이 일어났으며 하나님께서 어찌 이 상황을 풀어가실까? 하는 것입니다.
나의 이익, 내가 편한 쪽을 따르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 보시는 것을 보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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