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3곳에서의 전도가 기록이 되는데 기적행사에 대한 내용은 없고 하나님과 예수님에대해 증거하는 것으로 상당수의 전도가 일어납니다.
토론하고 설명하고 증명합니다. 데살로니가에서는 3주동안 안식일마다 전했다고 하는데 주중에도 열심히 전했을것이고 안식일에는 회당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었을 것인데 심도 깊은 토론을 하며 증거했을거 같아요. 베뢰아 사람들은 성경책을 찾아가며 말씀을 상고하며 받아 들였다고 합니다. 아테네에서는 우상숭배가 많아서 격분하여 시장에서 만나는 사람을 붙들고 길거리 전도를 했네요.
데살로니가의 안식일 전도는 하루에 4시간 정도 토론했다면 ×3=12시간. 풍삶초대 과정과 비슷한 시간.
아테네의 전도는 길거리 전도 스타일.
이런저런 방법으로 복음을 풀어전하고 만나는 사람에 맞게 말씀을 전합니다. 우상숭배를 보고 격분한 상황에서도 너희들은 신을 찾는 사람들이구나라고 좋게 말할줄 아는 바울의 지혜.
바울이 내가 전도하고 싶은 사람에게 다가간다면 어떻게 말을 할지....
바울과 같은 지혜, 성령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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