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고후) 11장 - 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입니까? 내가 정신 나간 사람처럼 말합니다만 나는 그 이상입니다. 나는 수고도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감옥살이도 많이 하고 죽을 고비도 여러 번 넘겼습니다.
28. 그런데 이와 별도로 날마다 나를 억누르는 것이 있으니. 곧 내가 모든 교회를 위해 염려하는 것입니다.
진국인 사람, 제대로 된 하나님 사람을 알아보는 거 참 어려워요. 바울을 앞에 두고도 못 알아보았으니요. 답답해서결국은 바울이 그들을 위해 자기를 소개하는 말을 보며 후대의 우리가 바울의 모습을 종합적으로 알게되네요.
온갖 고난뿐 아니라 복음을 위한 마음의 염려까지...
바울의 모습에 경이와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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