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요일

스트립 디스트릭트, 아르헨티나 스테이크집 BALVANERA 2

 





이  곳 두번째로 가봤는데요 토요일에는 점심 시간에도 오픈 해서 환한 대낮에 가봤네요.
예약했지만 점심시간은 한가하여 예약 필요없겠다 싶을 정도 였어요.
사진도 맘껏 찍을 수 있었구요.

특별한 생일 축하를 위해 갔었는데 디저트가 빵 종류만 있고 케잌이 없어서 카페로 옮겨 커피랑 케잌 먹어야하나 했는데 예약할 때 생일이라 했고 케잌이 없어 아쉬워하니 서프라이즈로 캔들 하나 꽂아 푸딩을 주더라구요.
기분 좋았네요.


스테이크 시키면 사이드 없이 찍어벅는 소스 이외에는 고기만 딱 구원져서 나와요.
사이드는 따로 시켰는데 포테이토와 만두같이 생긴거 안에 콘 들어간거 시켰는데 둘다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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