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4일 토요일

성경통독 5/3

미가 신상사건. 이스라엘위 타락을 보여줍니다. 우상과 하나님이 혼합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을 축복해줄 대상을 붙잡고자 하는  모습들....

미가의 어머니는 은을 잃어버리고 훔쳐간 자를 저주했는데 그 사람이 아들임을 알게되자 저주를 거두어들이고 신을 달래기 위해 신상을 만듬. 미가는 레위인으로 자기 집안의 제사장을 새우고 우상과 더불어 섬기게 함. 그 레위인이 뭔가 능력이 있을 듯하니 전쟁을 앞둔 단 지파 사람들이 무력으로 레위인을 취하고 평화롭게 사는 사람들과 전쟁을 일으켜 그 땅을 빼앗음. 

타락한 종교와 인간의 욕심의 결합을 봅니다. 어디에도 하나님 뜻을 찾는 경건함은 보이지 않습니다. 인간의 욕망을 채우기위해 이용되는 종교를 볼 뿐입니다. 단 지파의 제사장으로 모세의 손자. 두 세대가 내려가자 이렇게나 타락하네요.
멸망의 길이 멀지 않음을 봅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 100주년이 넘었고 타락의 징조가 많이 보입니다.

나는 어떠한가? 

쉽게 타락하는 인간의 본성을 불쌍히 보시고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하나님 앞에 두는 어리석은 자 되지 않게 하시고 자연을 보며 하나님을 찬송하는 시편기자처럼 매사에 하나님을 느끼며 찬송하개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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