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의 비유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아는 것에대해 생각해봅니다.
아버지집을 떠난 작은 아들은 아버지집보다는 자신의 방식을 함 추구해봅니다. 아버지가 주신 것을 갖고 자기 멋대로 살아보기로 합니다.
작은 아들이 돌아올때는 그래도 아버지 집이 낫다는 것을 알고 돌와왔고 그 이후 아버지 사랑을 감사하며 그 마음을 헤아리며 살았을거 같아요.
그런데 큰 아들은 작은 아들을 맞아주고 잔치를 베푸는 아버지 마음을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바리새인 같아요. 왜 죄인들 세리들과 어울리냐고 합니디. 하나님 율법 안에 항상 있었던 자신들을 치켜세워주어야하지 않냐고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항상 집 나간 양을 향하고 있고 하나님 집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은 집나간 양을 찾는 하나님의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갖고 한마음이 되어야함을 봅니다.
전도.
기독교인의 삶의 필수. 하나님 마음과 합하는 일.
이때 우리 마음 밭은
남이 잘되는 일을 바라고 기뻐하는 마음이 있어야겠지요.
그런 마음 갖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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