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눅) 24장 - 27. 그리고 예수께서는 모세와 모든 예언자들로부터 시작해 성경 전체에서 자기에 관해 언급된 것을 그들에게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32. 그들이 서로 물었습니다. "길에서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을 풀어 주실 때 우리 마음이 뜨거워지지 않았느냐?"
엠마오의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성경을 풀어주시고 또 다른 제자들을 만나서도 그리 하십니다.
저자 직강을 받은 제자들은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이 부분을 보며 예수님, 성령님이 함께 하셔야 성경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과 전도할 때 키는 성경의 계시성과 예언한대로 오신 예수님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 부분에 고개가 완전히 끄덕여질때 우리 마음은 뜨거워지고 기독교가 인간 스스로 만든 여타 종교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미래를 보며 내 삶을 그 선상에 두고 보게 되구요.
성경파노라마에서 이사야서를 배우고 싶어했던 우리 성도님들의 마음과 같은 맥락일거 같아요. 잘 배우고 전도할 때 잘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
앞으로 일어날 일들도 성경 속에서 지혜를 찾으며 꿀송이처럼 단 진리의 맛을 알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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