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장
오순절 다락방 성령 강림 사건과 베드로의 설교.
다윗을 많이 인용하는데 이스라엘 모든 집에 가장 영향력있게 다가갈 인물 다윗, 그의 예언자적인 면모를 풀어서 설교를 합니다.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 예수를 다윗은 내 주로 보고 있었다는 그 신비를 풀어 설명해줍니다.
다윗의 삶이 베드로를 통하여 예언자적인 영역이 환히 밝혀지며 구원의 열매로 맺어지는 모습. 3000명의 회심.
성경의 기록을 통하여 오늘날 우리에게도 그 영향력은 계속되구요, 나도 같은 사람인데 다윗, 베드로와 같은 성령의 역사를 체험해보고 싶다는 소망도 생깁니다.
사무엘하의 말씀
사무엘하(삼하) 23장 - 2.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해 말씀하셨다. 그분의 말씀이 내 혀에 있었다.
3.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반석이신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에서 사람들을 공의로 다스리는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통치하는 사람은
4. 구름 한 점 없는 아침에 떠오르는 아침 햇살 같을 것이다. 비 갠 뒤의 햇살이 땅에 새싹을 돋게 하는 것 같을 것이다.'
다윗의 기록들이 여호와 하나님의 영의 기록임을 봅니다.
마침 요즘 비가 오고 개고 반복되는 날씨 속에서 돋아나는 새싹을 보며 4절 비유를 묵상합니다.
비갠 뒤 아침햇살 같은, 코로나 위기를 벗어나고 있는 우리 삶이 풍성한 열매 맺는 삶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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