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 므낫세, 요시아, 여호와김.
유다왕국이 정산분열을 일으키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선한 왕과 악한왕이 번갈아 지배하며 극단의 정책이 펼쳐지는 모습.
특히 므낫세왕은 여호와의 성전을 우상으로 채움으로 돌이키지못할 여호와의 진노를 불러일으킵니다. 요시아의 선정으로도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수없게 됩니다.
이집트 , 앗수르, 세력이 커지는 바벨론. 주변 강대국 사이에서, 더구나 이스라엘은 이미 멸망하고만 상황애서 살아보려하는 유다왕국.
극단적으로 우상신과 하나님 사이를 왕복하며 헤매는 모습을 봅니다. 다윗을 이었던 솔로몬처럼 두대만이라도 여호와를 쭉 섬기었더라면 싶은데 마치 양당 정치에서 한 정당이 오래 집권 못하듯, 오락가락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호수아의 결단, 나와 내집은 여호와만을 섬기리라....
그 결단이 필요한 때에 우왕좌왕 헤메는 이스라엘이 안타깝습니다.
사사시대이후 없었던 개혁을 이루어내는 요시아왕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마네요.
우리 안에 있는 강대국의 우상, 세상의 우상에 맘을 빼앗기는 죄의 본성이 큼을 봅니다. 죄를 멀리하는 완전한 개혁을 이루어내어 하나님 백성답게 살게 하소서.
내마음의 성전에 우상 쌓지 않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