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히스기야의 기도.
앗수르의 세력이 뻣어나가 주변을 제압하고 유다를 옥죄어오며 다른 신들처럼 너희가 믿는 하나님도 별거 아니라며 조롱하는 때에 무릎을 꿇는 히스기야. 기도로 상황을 풀어나가는 모습.
이스라엘 백성들이 언터쳐블일거 같은 모세, 그러나 그가 만든 청동뱀이 우상화되자 부셔버린 히스기야의 모습과 더불어 기도하는 히스기야의 모습에서 참된 신앙인의 모습을 봅니다.
사방이 막혀도 우겨쌈을 당해도 위, 하나님을 향한 그 방향은 뚫려 있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기도에 대해 도전받는 말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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