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이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경비를 서며 대적에 맞서고 또 한손으로는 일하고 한손으로는 무기를 들고 성벽 건축이 계속됨니다. 총 52일이 걸리고 절반 쌓았을때 일어나는 일이니 거의 한달 가량 극한 상황으로 최선을 다하네요. 또 기도에도 힘썼으니 이들이 이 힘든 상황에 주저앉지 않고 온힘을 다했음을 봅니다.
때로 이렇게 전심 전략을 다해야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러할때 느헤미아 시절의 성벽 쌓기를 떠올리며 낙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리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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