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2일 수요일

성경통독 9/22


이사야(사) 41장 - 18. 내가 메마른 산에 강이 흐르고 골짜기 사이에 시냇물이 흐르게 하겠다. 내가 광야를 물웅덩이로 바꾸고 메마른 땅을 샘물로 만들겠다.

19. 내가 광야에 백향목과 아카시아와 화석류와 올리브 나무를 심겠다. 사막에는 잣나무를 놓고 소나무와 황양목도 함께 두겠다.

20. 이것을 보고 사람들은 알게 될 것이다. 여호와께서 친히 손으로 이 일을 하셨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이 만드신 것임을 생각하고 깨닫게 될 것이다."

오늘의 묵상에서는 메마른 땅 광야를 빈곤함이나 어려운 상황보다는 사람의 마음으로 떠올려지네요. 하나님 뜻을 떠난 마음요.
그 광야에 성령의 단비가 뿌려지는 일이 일어난다면 얼마나 좋을지... 그 이후 풍성하고 풍요로운 모습들로 영원까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실텐데요. 
에베소서 1장에서 말하는 인치심의 영광과 축복을 알게 될 것인데요.
두려움과 안간힘과 막막함과 향방없음과 각박함. 그런 광야의 인생에 성령의 단비가 내리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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