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약) 2장 - 3.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을 보고는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시오"라고 말하고 가난한 사람에게는 "거기 섰든지 내 발판 아래 앉으시오"라고 말한다면
4. 이는 여러분이 스스로 차별하며 악한 생각을 따라 판단하는 사람이 된 것 아닙니까?
5. 내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들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택해 믿음에 부요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하신 그 나라의 상속자가 되게 하지 않으셨습니까?
14. <행함이 있는 믿음> 내 형제들이여, 만일 누가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행함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자신을 구원하겠습니까?
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매일 먹을 양식도 없는데
16. 여러분 가운데 누가 그들에게 "잘 가라. 따뜻하게 지내고 배불리 먹으라"고 말하며 육신에 필요한 것을 주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17. 이와 같이 믿음도 행함이 없으면 그 자체가 죽은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난민 사역을 계속 생각하게 하는 말씀이 들어옵니다. 나라를 잃고 난민이 되어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미국에 들어와 난민촌에 자리잡은 사람들.
땡스기빙을 즈음하여 좀 더 따뜻하게 섬김을 준비 중인데 하나님 사랑 전하는 귀한 일로 쓰임 받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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