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시) 144장 - 3. 오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라고 주께서 그를 돌보시며 인자가 무엇이라고 주께서 생각하십니까!
4. 사람은 한낱 헛것에 불과합니다. 그 인생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습니다.
오 사람이 무엇이라고 주님께서 오셔서 아기예수로 태어나시고 죽기까지 사랑하셨을까요. 헛것이요 그림자 같이 덧없는 존재인데요. 그걸 잊을 때가 넘 많네요.
주님깨서 구원자로 오셔서 이름을 불러주시고 존재의 의미를 갖게된 것에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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