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누르면 주제별로 서치 되지만 최근 몇년간 업데이트 못 했어요. 키워드 서치는 하단의 (왭 버전 보기) 눌러 왭버전으로 가서 왼쪽 최상단에서 서치하거나 오른쪽 페이지뷰 밑의 검색에서
2박3일의 여자들만의 뉴욕행인지라 브런치를 먹게 되었네요.
그 전날 식당이 좀 시끌시끌했던지라 조용한 곳에서 브런치를 먹었네요.
부티크 호텔 2층이라 조용하고 사람 많이 없어서 한적해서 좋았어요.
메뉴는 평범. 아보카도 토스트, 요거트 오트밀 등등
댓글 없음:
댓글 쓰기